마이크로시스 차량용 H13 헤파필터 후기 뭐임마 다툴래염?

예전에 겨울되면 써야지 하고 사놓은 필터다. 

다른 사이트 리뷰를 보니 공기압이 좀 있어서 바람이 약해진다 라는게 있긴했는데, 것보단 잘막아주는게 우선이라...

예전에 루프트꺼를 끼운적이 있는데, 그때는 pm2.5기준 외부 80에 실내 30정도가 유지되었다. 아마 말리부용이라 안맞았나봄.

어쨋든 결과를 보자


겁나 비싼건 마찬가지다.

대충 뜯어보면 저렇게 케이스가 있고, 활성탄 필터가 있다. 루프트가 가장 큰 단점이 통풍은 잘되지만 냄새는 못막는다는 건데..

뜯을때 마다 느끼는거지만. 유럽놈들은 왜 이렇게 설계를 했는지... 어쨋든 3M꺼를 뽑고 갈아 끼우고 테스트를 진행했다.

외부 현재 PM2.5 87.2

실외 공기 유입모드로 풀파워로 돌리고 약 1분. 8까지 내려갔다.

일단 초기 성적은 합격. 두번째 냄새 확인을 위해 다음날 김포로 출동.

냄새나기 좋은 시골길 + 강가로 돌고왔다. 마침 앞에 덤프트럭도 엄청 많고 해서 테스트 하기 좋은 상황.

결론적으로 매연냄새나 기타 거름냄새가 전혀 나지 않아 까먹고있었다. 

냄새잡는건 합격인듯.

단점은 확실히 풍량이 줄었다는거 정도.

구글 타임라인 좋네. 뭐임마 다툴래염?

어제 뭐했는지 다 튀어나옴. 

2020에는 뭘 해볼까... 뭐임마 다툴래염?

2019 목표 성과


1. 아마추어친일파] 
1-1 카타카나 습득
1-2 히라가나 재교육
1-3 번역안된 만화 한 회이상 번역해보기.


[2 한강물 따듯하냐?]
2-1 주식 수익률 5%이상 


[3 냥꾼은 취직이 힘들다]
3-1 1종 수렵면허


[4 유로트럭]
4-1 1종 대형면허

2019 목표 성과 뭐임마 다툴래염?

흠. 내년에는 뭘 해볼까..


1. 아마추어친일파] 
1-1 카타카나 습득
1-2 히라가나 재교육
1-3 번역안된 만화 한 회이상 번역해보기.


[2. 시대는 코틀린!]
2-1 코틀린 습득
2-2 현 회사등, Java로 구현되어있는 기능을 코틀린으로 변경개발.

[2-2. 이런 안드로이드가 없다는것]
2-2-1 코틀린 기반 안드로이드 앱 1개 제작

[3 한강물 따듯하냐?]
3-1 주식 수익률 5%이상 

성공률 28%

음.. 망했군.

카니발. 뭐임마 다툴래염?


기대했던거 보다 훨씬 종이짝이다...

트래버스도 구겨지는건 비슷하네 음... 관심종목에서 제거해야할까...

[작업일지] 창문 모헤어 교체와 방충망 교체 2 뭐임마 다툴래염?

[작업일지] 창문 모헤어 교체와 방충망 교체 1

이제 방충망은 쉽게 되었다. 문제는 창문의 모 헤어다. 저번처럼 노가다를 하지 않기위해 템을 사서 실험을 해보기로 했다.


빠른 작업을 위해 샷시 뜯는건 제외했다. 무게가 80키로가 넘으니 남자 둘이서 하는걸 추천한다.
또한 이걸 세워서 하니마니 하는건 무리니 아래에 뭔가 받침이 있어야 편하다. 나는 충격흡수가 가능한 캐리어 위에 얹어놓고 작업을 했다.

기본적으로 샷시가 이래 생겼는데, 저번에 이걸 끼우지 못해서 고생했었다. 그래서 이번엔 이렇게 하기로 했다.
파란색이 갈고리 송곳이고 회색이 모헤어 이다. 저걸 눕혀서 했으니까 이렇게 된다.

이렇게 하고 잡아 당기는거.

저렇게 끝에 안쪽에 살짝 건다. 긁어대다보면 튀어나온다.


주루루룩 당기면 저리 빠져나온다

저렇게 갈고리이므로 쉽게 나온다.

동영상으로 보면 다음과 같다




저리 당기면서 주루룩 뽑으면 된다.
세로 2.2미터 가로 0.9미터 샷시인데 생각보다 아주 잘된다 (송곳보다 백배 나은듯)

반대로 이제 끼워넣어야 하는데... 이것저것 해보니까. 바깥쪽을 끼워넣고 안쪽으로 밀어넣는게 낫더라.

바깥쪽에 살짝 끼우고. 15도 송곳으로 밀어넣는다.

반대로하면 개고생쫌 할 것임.
모헤어때문에 잘 안보이는데 끼우는 장면을 동영상으로 보면 다음과 같다.






저렇게 주루룩 들어간다. 마무리는 칼질로 잘라주면 된다.

대충 다 끼우면 이래 된다.
확실히 잘 막아준다. 샷시사이에 12mm 모헤어를 끼워서 문짝사이에도 외풍을 막아봤는데. 너무 커서 문이 잘 안닫힌다.
다음에는 7mm모헤어로 한번 끼워넣어 봐야 겠다

끗.

Secure CRT ssh 접속 지연 사태시. 흔한 전산쟁이의 삽질일기

Secure CRT가 갑자기 ssh 접속하는데 5 ~ 8초 있다가 접속되는 사태가 벌어졌다.
그래서 secure crt 멈춤, 지연 등등으로 검색했는데 뭐 나오질 않는다.. 
그리고 다른사람은 접속 잘 되는것을 확인.

구글가서 뒤져보니 다음과 같이 하라고 한다.

접속 정보를 전부 다 세팅을 바꾸기 위해 Session->Properties로 들어간다

그리고 SSH탭으로 들어간다

그리고 인증 부분에서 GSSAPI를 체크해제한다
Key exchange부분에서 kerberos관련 2개와, diffie-hellman 하나와 1.3.6.1.5.2.5관련 두개를 체크 해제하고 저장한다.

바로바로 접속 되는 것을 확인 할 수 있다.

혹시나 모르니까 Emulation에서 Terminal도 리눅스로 바꿔주도록 하자.

[작업일지] 창문 모헤어 교체와 방충망 교체 1 뭐임마 다툴래염?

집이 오래되었다.

방충망을 만지면 바스러지고 있다.
업자는 60만원쯤은 나갈거라고 한다. 

그래서 셀프로 할 방법을 찾다가, 결국 혼자서 해보기로 했다. 

방충망은 교체가 쉽더라, 인터넷에 엄청나게 많은 교체방법이 있었기 때문이다.
근데 모헤어는 보면 그냥 갈아끼우면 된다는데, 상식적으로 모헤어가 들어가는장소가 좁기때문에 어떻게 될지 좀 난감했다.

그래도 뭐 해보면 뭐가 문제고 뭐가 필요한지 알겠지 해서, 주방쪽 작은창문 2개와 방충망을 알파테스트로 교체해보기로 했다.

방충망과, O링 고무 6.7mm(이게 표준이라고 한다) 이걸 밀어낼 Y형 롤러를 주문했다.
그리고 모 헤어 6.7mm x 7mm x 350m 짜리 하나와 좀 더 긴 6.7mm x 12mm x 200m를 주문했다.
혹시나 몰라서, 풍지판도 20개 주문했다. 막을건 다 막아줘야지




준비도구 : 고무와 모헤어를 뜯어낼 송곳, 자를 칼 또는 가위. 나머지는 준비해봤는데 별 도움이 안되었다.
     

그래 우선 방충망 부터 고쳐보자.  아까사놓은 Y형 롤러와, 고무 등이 필요하다.

우선 다 뜯어낸다.

엄청나게 많은 알루미늄 쪼가리들이 보인다. 이건 우선 송곳가지고 방충망을 지지하고있던 고무를 뜯어내면 방충망은 그냥 빠진다

이후 대충 닦고 새로산 방충망의 위치를 맞춘다
아래의 롤러가 나중에 고무를 끼울때 쓸 용도인데 이사진에는 이미 고무를 어느정도 끼워놓았다. 고무를 끼울때 팁은
하나를 끼우고 나머지는 당겨가며 팽팽하게 맞추면 되는것이다.

고무는 이렇게 고정시켜주는 역할을 한다. 이를 위해 아까 샀던 Y형 롤러가 필요하다. 그걸로 싹 밀면 쉽게 들어간다. 물론 힘은
좀 있어야 한다. 심폐소생술 하는 팁으로 몸전체로 누른다는 자세로 하면 쉽다.
그리고 나머지 부분을 칼질해서 제거해 주면 된다.

끝. 대충 이정도는 5~10분정도면 초보도 쉽게 할 수 있다. 길어봐야 1시간이다.


여기까진 괜찮았다... 지금부터가 문제였는데. 일단 창문이 무겁다.. 유리계산식에 따르면 다음과 같다.


0.5*0.6*12*2.5 = 9...
유리만 9키로고 샷시까지 합치면 한 15키로는 될 듯싶다.

모헤어 교체한 기록 에 따르면 모헤어는 아래와 같은 영향을 준다고 한다

<공기/벌레 차단 방식>

이래 막아주기때문에 정확하게는 저 홈들의 털을 제거해야한다. 그래서 저 털을 송곳으로 뽑아내고 갈아끼우려고 하는데...

<이거다 거짓말인거 아시죠?>

다들 쉽게하는것 처럼 보여서 저렇게 시도를 해봤다..... 근데 우리집 홈이 어떻게 되어있냐면 

<홈 없는 창의 경우 록타이트 본드질>

이렇게 되어있는게 아니다.

<끼울 각이 안나오는 LG ZIN과 KCC>


저렇게 안쪽에 홈이 있고 저 빨간색 크기에 딱맞는 모헤어 모판이 존재한다. 저기에 끼워넣어야 하는것이다. 저 파란게 송곳이다.
즉 끼우는 각도가 안나온다.그럼 무슨말이냐.... 저긴 그냥 본드로 붙였거나, 공간이 충분해서 넣을수 있다는 소리.
심지어는 창문에 구멍을 내서 글로 넣는 사람도 있었다. 

일단 실험결과, 드라이버는 너무 두꺼워서 각이 더 안나온다. 수평에 가까워야 한다.카드? 해봤자 도로 튀어나오더라.
그래서 결국 송곳으로 지렛대 원리로 들어올려 끼워 넣었다. 어마어마한 힘도 들어가고, 창문도 우드드득 소리도 나고...
2개 창문에 총 12개인데  3시간이나 걸릴만큼 오래걸렸다. 여기서 문제가 확연히 들어났다. 
[나중에 샷시 교체하신분한테 물어봤는데 보니까 모헤어가 바깥에 그냥 붙어있더라 홈이 없더라] 하시더라. 
처음 출고아닌이상 일반적으로 걍 본드로 대충 붙이나 보다. 

그리고 이후 문틈사이로 바람이 들어오는 부분을 방지하기 위해 12미리를 문사이에 붙이고 장착했다.



 
<반대쪽에 붙여버린 12mm 모헤어>


저기다 붙이는게 아니라 우리쪽에서 안보이는쪽에 붙였어야 됐는데  너무 지쳐버려 거기까지 생각하진 못했다.

그리고 저 문을 닫고 몇시간뒤에 확인했더니, 저쪽에 가면 항상 찬기운이 나던게 전혀 나지 않았다. 혹시나 싶어서 산
풍지판은 필요가 없을정도로 잘 막아주었다. 


일단 알파테스트 자체는 성공적으로 완료되었다. 방충망은 덤이고 모헤어가 말썽이었다.

그래서 템의 필요성을 느끼고 약간 꺾인 송곳같은거 없을까 뒤져보던중. 괜찮은걸 발견했다.

<후크처럼 된 송곳 갈고리>
 


정식명칭은 [오링풀러]인데 영어로는 O-Ring Removal tool이더라. 그래서 저 45도짜리를 약간 손보면 잘 들어갈거 같다.

저게 오면 펜치로 조정해 가면서 각도를 맞춰서 쉽게되는 각을 맞춰볼 생각이다. 저 후크는 털 뽑을때 쓸 것이고...

풀러와 10미터 방충망 세트를 또 샀으니 다음번엔 베타테스트로 후크를 사용한 쉬운방법을 연구 해 볼 예정이다.





오늘쯤 올려나..



누구한테 혹시나 물어봤는데.... [젓가락을 구부리면 안되요?]
..!!!!!!! 무릎을 탁! 치고 갑니다.



튜닝규제참조 뭐임마 다툴래염?

출처 : 국토교통부 유튜브

자기인증 받은 전조등은 걍 교체 가능 : 옵션질 안하고 부품사서 버전업 가능 

차 지붕에 충전판 걍 설치가능 

플라스틱범퍼는 걍 설치 가능

마후라 맘대로 바꿔도 됨

난간 루프탑 걍 설치 가능 

바닥을 달리지 않고 한번에 뜨는 비행기는 없습니다. 뭐임마 다툴래염?




흙수저 여러분!! 바닥에서 안달리고 뜨는 비행기는 없습니다! 그러니 노오력을 하세요! 그렇다면 하늘을 날수 있습니다~~


VTOL : ?????



은수저 : 뭐래 ㅋ



금수저 : 뭐래 ㅋ






플래티넘 수저 : 아니 그래도 그렇지. 달리는 척이라도 해줘야지 걍 떠버리면 얼마나 박탈감이 느껴지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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