끼어들데가 있고 아닌데가 있다. 뭐임마 다툴래염?



모바일 : http://youtu.be/dQwDYq6NdqY (YouTube 변환기)


저 아저씨가 센스가 좋았길 망정이지. 얼마나 급했는지 빵빵거리지도 않고 회피하더라.
모래를 잔뜩담았는지 차에 엄청 뭐가 날라오더만... ㅡ.ㅡ;;

저게 뭔짓인지 모르겠다.

[인터뷰]암흑에너지? 노벨상 수상자 틀렸다 바람결에들린 소식들 저장소

연세대 이영욱 교수(천문우주학)는 지난 6월 12일 “암흑에너지는 없다. 나는 우주에 암흑에너지가 없다는 쪽에 베팅을 하겠다. 우리 팀이 갖고 있는 증거에 따르면 그렇다”라고 말했다. 이 교수는 이날 연세대 연구실에서 주간조선과 만나 “암흑에너지가 있다는 1998년 두 미국 연구팀의 발표는 추가적인 검증이 필요하다. 관측 자료를 잘못 해석했을 가능성이 높다”라고 주장했다. 이 교수는 이어 “그들은 암흑에너지를 발견한 게 아니고, 천문학에서 ‘표준촛불’로 불리는 1a형 초신성의 밝기가 달라질 수 있다는 걸 알지 못했다. 더 멀리 있는 표준촛불, 즉 나이가 젊은 항성에서 발현한 초신성은 표준화된 밝기 자체가 더 어두울 수 있다는 광도진화 효과를 생각하지 못했다. 때문에 우주가 급팽창하고 있다고 잘못 해석했다”고 말했다.


그러니까 요약하면, 원래 관측할때는 특정 초신성의 밝기는 일정하다 라는걸 전제로 하는데, 그게 틀렸다 라고 주장하는것.
초신성 1a가 그러니까 백색왜성이 다른별을 잡아먹다가 무너지는 순간인데. 크기가 일정하니 그때의 빛이 일정하고, 가까이 있으면
밝고 멀리있으면 어두우니까 밝기로 거리를 잰 건데... 빛이 일정하지 않다 라는 주장.
그러니 가속팽창은 착각이고 기준측정밝기가 생각보다 어두웠기때문에 그런거고 암흑에너지따위는 없다. 라는건데..


황우석이 될지 노벨수상자가 될지는 지켜보면 될듯.

참고로 비슷한게 2016년기사에 보면


라고 비슷한생각을 가지는 사람도 있군.

[정보저장]카카오계정의 개인정보, profile등을 rest로 받아오기 흔한 전산쟁이의 삽질일기

카카오계정이라... 카카오계정의 개인정보를 가져와서 로컬에 저장하는걸 만들어야 하는데...
일단 감이 안잡혀서 이래저래 뒤져보니 카카오 개발자 사이트가 있더라
그래서 보니 우선 개인정보를 가져올라면 토큰이 필요하고, 토근은 app에서 개인동의를 받고 code를 발급하고, 그 코드로
토큰을 발급받는 방식이다.

<카카오 프로파일은 가져올라면..>

access_token이란게 필요한데..
<access_token을 받으려면 code를 넣으라구!>

즉 code가 필요하다 redirect_uri는 뭐 대충 localhost로 해도 되는 모양
그러면 코드는 어떻게 가져오나..


코드를 받을라면 위의 설정을 하고 redirect_url로 결과를 준다고 한다. 6시간짜리라네. 애초에 내가 앱만들고 도메인연동하고
이짓거리 할거면 안하고 말지 ㅡ.ㅡ


;;; 테스트를 하기가 시작부터 어렵군. 그래서 좀 뒤지다 보니 뭔가가 있다.


<내계정 버튼을 클릭하니 내 앱이 있다>

내 애플리케이션을 누르면 앱을 만들수있는 창이 뜬다.
<앱 만들기를 진행>

<엑세스키 확보!>

...는 훼이크. 아직 실제 엑세스키를 확보할라면 계정연동도 해야하니 다음을 보자.
<참 이래저래 귀찮다>


내 앱->일반->플랫폼추가->웹클릭->http://localhost 순서로 했다
어차피 나는 웹으로 할꺼니깐 뭐...

<대충 redirect주소가 생기는데 딱히 신경안써도 된다. 어차피 개인정보만 가져올거니>

일단 등록은 했고...다음으로 가자.

사용자관리-> OFF->ON 변환 처리를 해주면 아래 상세적으로 할 것이 주루룩 뜬다

<사용자 정보를 가져올라면 동의를 해라>

권한 동의창이 뜬다. 즉 이걸 동의 해줘야 데이터를 줄 수 있다. 원래라면 이건 APP에서 창뜨면서 승인 승인 하는건데,
나는 APP을 안만들것이기 때문에 여기서 한다.
<이런식으로 다 동의해주면 댐>

그리고 저장 해주면, 아마 내 계정 카톡에도 승인메시지 뜨고 이래저래 뭔가 하고있을것이다.
그리고 웹 창 맨 밑으로 가면 아래와 같은게 있다.

<테스트창>

여기서 목록 불러오기를 하면...아무것도 되지 않는다. 아직 끝나지 않았기 때문에...
당연히 앱을 만들었으나 앱 로그인을 해야 다음 처리가 되지 않겠나? 그럼 다음 처리를 하기 위해 로그인하는 곳으로 가보자


<로그인을 할수있다>

개발가이드->REST API도구를 선택하고 아까 만든 앱을 선택한 다음 로그인 버튼을 클릭하자.
그러면 요딴게 뜬다.
<문제의 동의창>

이렇게 동의창이 뜨므로 원하는 정보를 제공해주면된다, 네이버하고는 다르게 여긴 메일만 가지고 가입이 되므로
줄수있는 정보 범위가 상당히 고무줄이다.

어쨋든 전체 동의하고 계속하면...

<Access token 발급!>

원하는 키를 발급받았다. 일단 아래창에 정보에서 테스트를 해보자

<나는 한다 요청!>
<나는 받는다 응답!>
데이터가 옴을 확인 할 수 있다.

그럼 이제 아까 거기서 테스트를 해 보자.

<연동 완료>
자 여기까지 했으니 실제 rest로 해보자. 나는 귀찮아서 curl로 명령을 날려보았다

<주소정보는 여기에..>


<헤더에 Bearer 키 못넣는 흑우 없제?>
<뭔가 잔뜩왔다>
이제 json을 파싱해보자
<힘세고 강한 Notepad++ formatter!>

원하는 정보를 긁어오기 성공.

세션은 6시간짜리라 실제 app은 이것저것 할게 많은데, 아무래도 서버는 app한테 키만받아서 처리하는거라, 이것만해도 된다.



14살 딸 폭행·학대 사망케 한 엄마 '징역 12년' 선고 바람결에들린 소식들 저장소

14살 딸 폭행·학대 사망케 한 엄마 '징역 12년' 선고

어째 그래 왜 12년인지 사유나 보자.


????? 아동학대 살인자를 상대로 남은 아이를 키우게 하겠다고????

보통의 살인자는 자기감정이 최우선이라 죄책감같은거 없는데.. 단지 내가 이꼴이 된게 억울하다 정도..


하둡검토결과 흔한 전산쟁이의 삽질일기

https://brunch.co.kr/@toughrogrammer/25
기본적으로 하둡은 수정이 불가능 overwrite는 가능
2.대 부터는 추가는 가능

이거 보니 어떤단어 몇건 몇건 이런식으로 통계내는건 좋음.
클러스터 파일 저장소로도 되는데 기본적으로 파일을 분산저장해준다는거고,
그위에 이것저것 nosql이면 hbase, sql이면 hive, 등등을 얹어쓰는 용도.

스파크같은건 메모리 베이스라 하둡안에 hdfs같은 걸 사용해서 쓸수도 있고 아닐수도 있고 
결국 건수 계산등의 목적이니
로그검색은 엘라,로그스태시,키바나 elk를쓰는게 나을거같음.

[책]모두 거짓말을 한다 봤던거


일단 쉬운거 같으면서 어렵다. 

인간은 누구나 다 거짓말을 하고 그것은 겉으로 표현하는것과 속마음과는 다르다는걸 얘기한다.
그런데 그렇다면 속마음을 어떻게 알 것인가에 대한 의문으로 시작한다. 그동안은 말이나 행동에서 본심을 포착했다면, 그것은
불완전 했었고 속마음을 어디에서 표현될지라는 측면에서 구글 검색어/트랜드를 이용함으로써 시작하게 된다.

내용을 보면 아주 이색적인데, 사람들이 찾는 폰허브의 검색순위와 프로이트의 주장과는 다른 경향을 보이기도 하고,
우리가 가끔보던 일년에 몇번씩 부부관계를 하느냐에 대한 조사결과와 실제 검색결과와는 상당히 다른 경향을 보이기도 한다.

오바마가 당선되던날 nigger 로 검색한 지역에 따르면 전통적인 남부가 아니라 동서 그러니까 뉴욕,펜실베니아,오하이오등으로
나뉘는 경향도 보인다.

즉 속마음과 겉은 누구나 다 다르다는걸 알고있고 겉으로는 올바르고 행복한 이상적인 자세를 페이스북등에 보여준다는것이다.

물론 기업도 대응하고있다.

[넷플릭스도 설립초기에 비슷한 교훈을 얻었다. '사람들이 말하는 것을 믿지말고 행동하는 것을 믿어라' 라는 교훈말이다]


내용이 쉬운거 같으면서 어려운데. 실제 한번 읽어 보기를 권장한다.


아직 안산책 11개 다안읽은거 1개 ㅡ.ㅡ...

여호와의증인-서든어택공방전- 무죄 판결(2019. 4. 24) 바람결에들린 소식들 저장소

[형사] 서울남부지방법원 2019. 4. 24. 2018고단412



모태신앙인데 총잡는 게임인 서든어택으로 공략해보겠다는건 결국 실패. 

6개월 접속이력이 없고 만일 해다고 해도 사소한 일탈이기때문에 무죄 ㅇㅇ 로 판결.

항소하려나?

어제자 펠리세이드 사고 바람결에들린 소식들 저장소


보배드림껀데.. 일단 짐칸은 버스에 밀려서 사라짐. 그래서 강판비율 보면..


상세구분은 없고... 울트라는 또 뭐여..

대충 780정도 구만.. 내차는 어디..


확실히 좌석까지는 안밀리게 잡긴 잡네. 850이상이니까 튼튼.

일단 박아봐야 알겠지만. 동호회 박는 결과물보면 튼튼한거 같긴 함.



투기할데가 없어서 돈이 붕떠있다고 한다. 바람결에들린 소식들 저장소

불안한 금융시장·저금리 장기화에 갈 곳 잃은 돈 1천조 육박

은행금리는 바닥을 치고있다.

<바닥 이자>


부동산은.. 우리 장관님이 삽질하고 계신덕에 어디로 투기를 해야할지 갈피를 못잡고 있다.



주식? .... ㅎㅎㅎㅎㅎㅎ


그래서 얼마전에 잠깐 이었나..

비트코인이 잠깐 떴는데...

<아직도 코인 안넣은 흑우 없제?>


미친듯한 등락폭을 다시 반복중이다. 롤러 코스터 대행진.


금값?

<횡보중>




결론은 돈이 붕 떠있단 건데....

어디 새로운 투기처가 나오면 코인처럼 한동안 돈이 몰렸다 빠지는게 반복될듯.


사마리아인 법 보다 생각난거. 바람결에들린 소식들 저장소


사마리아법이란게 기본적으로 남 도와주다 망하면 책임을 면책해준다는건데.. 예전문제는 아래와 같이 있다.
[사망한 경우]는 면책이 아니라는거.


<근데 아직 개정 안됨.>

면책이든 뭐든 입건은 거의 피할수 없다. 사망사건은 닥치고 형사입건.



이게 유명한 봉침 사건인데..

일단 다른 병원 원장한테 도와달라고 해서 도와주다 사망함.


근데 유족은 똑바로 조치못해서 죽었다고 도와주러 온 사람에게 민사를 때림.
사마리아인법이 적용이 될지 안될지 무죄가 될지 벌금이 될지 아무도 모르는 몇개월동안 도와준사람은 소송당했다는 그 자체로도
극심한 스트레스를 느끼게 된다.

그와 다른 케이스로는.
욕을 먹었을 지언정 기소도 안당함.
그래서 아래와 같은 말들이 많다




그러면 고소한놈들이 쓰레기 아니냐. 라고 해봤자. 그럼 구조하기전에 얘나 얘 친지가족이 날 고소할지 안할지 쓰레기 판별이라도
해야한단 말인데. 그게 가능한가? 
게다가. 안죽어도 재판이나 기소가 안될뿐이지 경찰은 무조건 조사한다. 경찰서에서 전화오는거만 봐도 심장이 두근거릴 사람들이
사방에 있는데, 조사하러 오라고 하면? 
무죄든 아니든 기소유예가 되든 기각이 되는 경찰서에서 연락오는거 자체가 스트레스가 될텐데 잘도 좋아하겠다.
이와중에 평생동안 경찰서 수사관련으로 한번도 안가본사람이 훨씬 많을텐데... 119도 안불러본사람이 천지에 있다



그나마 작년 12월에 개정할라고 한다는데.. 어디 한번 찾아볼까


<몇개월째 심사에서 멈춤>

상세한거 봐야지.

완전 면제..는 아니고 과실빼고는 면제. 과실이란게 있으니 완전 면제는 아니군.


그리고 도와주는거 전체도 좀 분위기가 안좋은데...



<돈 좀 모아둔게 없으면 안도와주는게 좋다>

정부의 선의에 기대지 말라는거지.

대충 보면 그렇다 도덕적으로 만족감을 느낄지 모르겠지만 그 댓가는 작지 않을 것이다. 사람은 그렇게 성숙한 존재가 아니었고
지금도 미래도 그럴것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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