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이 없었던 병원일지 뭐임마 다툴래염?

몸이좀 개안아 져서 쓰는 일지.

4월 중순부터 좀 몸이 안좋았다. 피로가 빨리오고 가끔 두통이나 좀 오고 말았는데... 어느날 보니 소변색이 아주 노란색이라서
물이 좀 부족했나 싶어서 물을 좀 많이 먹었는데, 그랬더니 색이 투명해지는건 그때뿐이고, 어지러움증 까지 생기더라...
그래서 혹시 몸에 전해질비율이 틀어졌나 싶었는데....

한 4월 20일부터였던가... 잠도 잘 못자고, 자다가 계속 깨고, 심장도 좀 두근거리고 이상하더라고... 게다가 위액도 가끔 역류하고.
뭔가 좀 이상해서 [또 위에 염증이라도 생겼나..] 싶어서 4월 23일에 내시경을 예약하고 갔다.

병원에 가서 이래저래 증상을 말 했더니, [혹시 간이나 신장이 안좋아진거 아니냐 피검사도 같이 해보자] 라고 해서 일단 피빼고,
내시경을 했는데... 분명 어제밤에 죽만 먹고 9시반 쯤에 내시경을 했는데, 내시경결과가 아직도 소화가 안되서 물질이 남아있더라.
정작 위와 십이지장은 깨끗함. 그래서 별일 없다 싶어서 내일 출근할라고 밤에 잤는데...
 
4시쯤 넘어서였나... 위경련같은 통증이 생겨서 한시간넘에 배를 붙잡고 있었는데, 별로 나아지지 않는다.
곰곰히 생각해보니 분명 위에는 아무문제가 없었는데 1시간넘게 아프니까 뭔가 이상해서 응급실로 갔는데...

<오랫만에 끼우는 링겔>
<응급실에또!>

일단 아프니까 진통제랑 생리식염수를 부어넣고, 피검사랑 CT를 찍더라고... 그리고 9시까지 아무런 소식이 없네..
좀 아픈것도 진정됐고 잠이 솔솔솔 오는데... 갑자기 내과 교수가 똑 튀어나오더니 [맹장에 염증이 생겨서 너무 늘어나있다 터지기 직전이다]
라고 하더라. 그래서 수술을 해야할거같은데 외과하고 상담을 해보고 알려주겠다 라고 해서 또 기다림. 10시쯤되니 이번엔 
외과교수가 똑 튀어나오더니 [음 수술을 해야할거같은데 지금 간수치가 너무 높아서 수술을 할 수가 없다. 내과하고 얘기해보고 알려주겠다]
그리고 또 1시간 기다림. 그러더니 다시 내과교수가 나타나서 하는소리가
[지금 수술하면 죽을수도 있으니, 소화기 내과가 약으로 간수치를 낮춰보고 맹장이 먼저터지면 어쩔수 없이 복막염수술 할겁니다.
수술하면 장을 절제하고 맹장도 제거하는 수술을 할건데, 일단 약으로 낮출수 있는데 까지 낮춰보고 경과를 봅시다]
라고 하고 사라짐. 그리고 레지던트나 전공의로 보이는사람이 계속 왔다갔다 하길래 얼마나 올라갔길래? 라고 물어보니 2000이 
넘는댄다.

....???????

그리고 지금 간, 췌장, 맹장에 염증이 퍼져서 항생제로 낮추는 작업중이라고 하더라. 게다가 뭔지는 모르겠지만 A~C형 간염중
뭔지는 모르겠다고함.

어쩐디 뭐 잘못먹은게 있냐, 뭐 한거 있냐 물어보더라. 그때부터 나도 뭐했을까 생각해봤는데...
일단 4월 첫주까지 복사근인지 장근인지 요근인지 모르는 뭔가가 터져서 입원잠깐 하고 이후에 집에서 보내준 한약을 한 2주먹고,
4월 19일에 염색하고... 음 그정도가 다인데. 그럼 대충 둘중 하나겠구만... 아니지 바이러스성 간염이면 이거 옮은건데...
음. 일단 검사하는데 시간걸린다고 하니 바이러스인지는 기다려봐야 알겠군 뭐라더라. A형은 잡히다가 안잡히다가 한다고..
A가 제일 유력하다고 하긴 함

어쨋든 다이렉트로 입원. 근데 하도 환자가 많아서 3시까지 누워있다 입원실 이동.

<빠른 입원>

그리고 5일간은 금식당함. 

지속 관찰당하는 와중에 안 사실은, 우선 첫날부터 누워있기만해도 어지럽고 두통이 심하다는거. 덕분에 뇌 MRI도 찍음 ㅡ.ㅡ
첨엔 배게때문인가 했는데 집에서 가져온것도 영향이 덜하다 뿐이지 힘들긴 함. 그리고 7일쯤 되니 이제 어지럽지 않았음.
이거 완전 간이 별짓을 다 하는구만.

또, 3일에 한번씩 링겔을 좌우로 갈아끼우는데 이건 혈관이 3일쯤 되면 감염위험이 있어서라고 함.
덕분에 양팔이 주삿바들 투성이. 그도 그럴것이 매일 새혈관에서 피뽑고, 링겔 옮기고, MRI용 굵은바늘끼우고 하니 팔이 다 부음
또한 입원시 귀마개, 눈가리개가 없으면 아침 6시부터 형광등 켜버리니 잠을 못잠 ㅡ.ㅡ..
그러는 와중에 간수치가 얼마냐고 물어봣는데, 간호사가 귀찮았는데 차트를 뽑아준다. 오 개꿀

의사양반에게 원인이 뭐냐-> 바이러스는 안잡혔단다 아마 한약때문일거다 라고 함. 뭐라더라 drug ins어쩌구였는데 약물중독이었던가...
;;;;;;;;;;;;;;;;;;; 옛날부터 같은 레시피로 먹던 약인데;;;;;; 아 재료가 불량이었던가;;;



<보라 3천의 위엄을.>

입원할때는 무시무시했구만. 대신 첨에는 엄청 빨리 내려갔네. 

그도 그럴것이 항생제 및 간치료제를 하루 10봉씩 첫날에는 쏟아붓고 약도 계속 들이부으니 좋을 수 밖에..
진짜 뭘 그리 들이붓는가 싶었다.


<회사의 에이스!>

그와중에 휴직은 못쓰고 첫날부터 노트북주고 재택근무로 돌리는 업무량은 대체무엇.
첫날 -> 30분만 보면 어지러워서 누움. 둘째날 -> 1시간보면 어지러움 토쏠림. 셋째날 -> 1시간 보면 울렁거림 두통만 좀 생김
넷째 다섯째날 -> 2시간은 볼수 있음. 근데 어지러움.


어쨋든. 5일쯤 되니 미음 주기 시작함. 근데 도저히 먹을수가 없다. 울렁거림.. 억지로 반만먹고 누워있는데, 소화가 제대로 안되는지
밤만되면 토하기 시작. 그래서 금식동안 주던 울렁거림 방지약을 또 맞음. 그렇게 이틀쯤 지나니. 
삼일째되는 아침에는 미음이 모자라서 들이 마실정도로 잘 넘어감과 동시에, 어지럽지도, 두통도 생기지 않는다. 오 놀라워라

그리고 다음날부터는 죽을 줌.
<간질환.음 간질환>

그렇게 죽먹고 누워있다가 계속 지속관찰 당하고 5/4일 퇴원. 대충 10일정도 입원했는데... 담주에 피검사 한번 더해보고 
판단하자고 함.

<빠지지 않는 우루사>

그렇게 퇴원을 하게 되고....진단서를 뽑아봤더니..

<버라이어티하네>

그담주에 검사하니 100대로 내려왔고, 담달에 복부 CT 찍어보고 염증없으면 수술하지말고 끝내자 라고함. 그동안
술 금지. 한약은 평생금지 당함.
끗.

후기 : 
1. 음.. 예상을 할수없는 올해다. 입원을 많이하는게 나만그런게 아니라 주위에도 그러고. 정말 재수가 없는건지 알수가 없다.

2. 한달치 약 받았는데. 유산균약 람노스 개꿀. 지금까지 먹었던 그어떤 유산균보다 똥을 잘 싸게 만들어준다. 게다가 
나오는 것도 아주 깔끔하게 나오게 해줌. 담엔 람노스사서 유산균을 먹어야 겠다.

3.입원실의 절반이상이 간질환 환자다. 대부분 술을 일주일에 3번이상 먹고 갑자기 배가아팠다가 갠찮았다가 해서 내비두다 
병원에 갔는데 상급병원으로 보내버린 전국의 환자들이더라. 심지어는 암도생겨서 온사람도 있고... 물론 수치는 내가 1등임.
울진, 세종, 창원, 청주.. 전국에서 다오는구만. 

4.외래간 첫날 의사양반이 [주위에서 용케도 안죽었다 라고 하지 않더냐] 라고하던데... 음 매우 위험한 거였군. 




[부천소식]이국종교수의 강의 소식 뭐임마 다툴래염?


제210회 복사골아카데미 강좌 알림
http://bc.go.kr/4yf3hu

<캬 이 쿨한양반>

제목 보소 임팩트 화끈하네.

근데 목요일이라 갈수가음따!!! 분명 수술 썰하고 외상센터 썰 풀거같은데... 가고는 싶으나 휴가가... 으헝



[책]누구나 알 수 있는 전술이야기 봤던거


누구나 알수 있는 전술이야기 라길래 사 봤는데...
누구나가 아무래도 육사나 3사나 ROTC 관계자일거 같다.
단어가 일단 어렵다. 공자,방자,폐쇄,초월 등등..

저자가 연대장인데 육사에서 교육할때 썼던 단어를 고대로 써놨네. 전술 총론, 공격전술, 방어전술, 손자병법으로 써있는데.

이럴때 이렇게 한다 이런 수준이 아니라. 음.. 뭐랄까.. 음 좋은 샘플이 있지


이런 샘플 갖다놓고 이래 뚫릴때 이런문제가 터지고 이래 할때 이런일이 생길껀데 어쩔?? 식으로
실제 무슨일을 했을때 이런일 터지는 케이스에서는 망할 수 있다.  등으로 생각할 거리를 많이 적어둔다.
게다가 일반론 보단 현실론에 가까워서 
A연대가 뚫릴거 같다. 어쩔? ->A: 예비연대를 투입합니다 -> 방어에 성공해도상대는 예비연대 온존해있다. 어쩔? -> A:예비연대를 재편성하여 대비합니다 -> 사람은 기계가 아니다. 재편성이 오래걸리고 전투력도 대폭 내려간상태로 보급 하는동안 상대가 예비연대를 투입하면?

라던지

이렇게 도로를 두고 왼쪽 오른쪽에 방어지역 편성하지마라. 이렇게 되면 가운데 도로로 뚫고오면 아군 오사할까봐,
또는 니가 막아주겠지 서로 떠넘겨서 공격안한다. 게다가 부대는 중간이 제일 튼튼하니 차라리 저 지역 도로한가운데를 기준으로 한부대에 전체 할당해라. 


이런식이다.

게다가 지휘관 위치에 따라 아래 부대에 지시할때나, 전략 목표 잡을때나 등등. 문서양식보다 정확한 의도 전달을 위해 
어떻게 해야할지 생각좀 해라 라는 주제로 말을 많이 한다.

근데 보다보니까.. 이거 어느회사던 중간관리 상급관리자가 해야할 표준하고 똑같은데?. 사실 야구하고도 똑같음

기본적으로 뭐를 추구하냐면 

<관심법>
관심법이다. 진짜임.

적이 존나 싫어할만한 짓이 무엇일까 부터 시작해서. 내이럴줄 알았지 라는 예측 대비 작전에(장차작전) 
하급부대에게 전달할때 존내 잘 알아먹을수 있는데 간결한 단어로 전달하고(오해해서 이상한 작전안짜게)
계획/설계상으로 문제가 생길만한 여지의 계획/설계를 하지마라. 가 기본이다.

이렇게 계획잡으면 이렇게 버그/방어 가 뚫리지 않겠냐. 저렇게 계획잡으면 인원부족/예비대 소진 등이 생겨서 
차후 인원할당/돌파 시 문제생기지 않겠냐. 등등 신입빼고 대리이상한테는 거의 공통적인 생각을 가지게 하는 구성이다. 
그래서 군사적 단어 남발로 글이 어렵다 방자 공자가 인물이 아니라능

보니까 애초에 일하는거랑 차이가 없다고 느낀게 저런거임. 그리고 도대체 참모부인원이 많은게 왜 필요할까 했는데.. 
저런거 매일같이 짜고 휴가좀 쓰고 잠좀 자고 할라면 인원이 부족한거 같음.

글은 어려운데 간부들은 한번 읽어볼 만할 듯.






국민연금 국가 지급보장 아직도 명문화안됐네 뭐임마 다툴래염?

작년 8월에 말꺼냈는데. 아직도 진척이 음네.

이거 또 어물쩡 넘어갈거같은데... 말이라도 하지 말지.

[정보]쌍팔년도 뭐임마 다툴래염?

https://namu.wiki/w/쌍팔년도



그러하다.

의외로 모르는사람도 많더라고 단군기원(檀君紀元) 즉 단기 4288년임.


이번에 일본이 헤이세이(平成) 에서 레이와(令和) 명화전기가 생각나지만 로 바뀌면서 우리는 예전부터 서기를 쓴건 아니다
얘기하다가 생각나서 정리용.

근데 내가 어릴때 기억하기로는 1964년이라고 한적도 있었던거 같은데... 

주말의 병원 일기 뭐임마 다툴래염?

지난주에 아주 다채로운 일이 생겼는데 기록 저장용으로 적어놓는다.

사실 목요일부터 좀 안좋긴했는데, 조금씩 괜찮아 지고있어서 찜질좀하면 괜찮겠지 하고 찜질할라고 팩을 불에 올려놓고 
담배사러 나갈라고 엘리베이터를 탈려고 한발 내딛었다.

<한발 내딛음>

그런데....
<빠직>
<이자세로 엘리베이터가운데 끼임>


 빠직 하는순간부터 어떻게든 안넘어질려고 힘을줬는데 결국 자세가 무너져 버리고, 전혀 일어날수가 없었다. 아니 일어나기는 커녕
자세이동조차 안되는 상황. 앞으로, 뒤로도 안움직이는데 옆구리 배쪽도 극심한 통증에 빠졌기 때문이다.
 지금생각해보면 아마 자세가 무너지지 않으려고 옆구리 근육을 과하게 힘을주다 거기 근육도 터진게 아닌가 싶다. 게다가 
살면서 얼굴 전체 화상, 뼈가 보일만큼 살이 잘려도 봤고, 디스크도 크게 터져보긴 했는데, 걷지도 못할만큼 아니 서지도 못할만큼
극심한 통증은 이번이 처음이다. 살면서 이만큼 아파본적은 없는듯. 기절도 못하겠더만.

 뭐 어쨋든. 그래서 119를 불렀는데, 생각보다 빨리오긴하더라. 그래서 과연 어떻게 움직이지도 못하는 환자를 옮기나 싶었는데...
그냥 엘리베이터에서 기어나오라고 하더니 들어서 침대에 눕히던데... 정신이 아찔했다. 그도 그럴것이. 구급차에 누워서 차량 진동이 있을때마다 
극심한 통증이 있는상황이니 사람을 걍 들어서 옮기면 당연히 아프지. 뭐 결론은 별거없긴 했다. 힘으로 드는거라 뭐...
 그래서 [어디로 갈까요?] 라고하던데 나야 뭐 이 악물고 버티는상황이라 말은 못하고, 옆에서 제일 가까운 성모병원 가자고 해서 갔는데... 안갈껄 그랬다.
도착했더니 엑스레이 찍는다고 옆으로도 못돌아눕는사람을 이래저래 자세바꿔가며 엑스레이 찍던데, 그 신음소리가 밖에까지 들리더라드만..
 결국 엑스레이 다찍고 수액꽂아놓은 상황에 의사가 오더니. 첫마디가 [우린 해줄수 있는게 아무것도 없어] 

 ??????????????? 이새끼가 언제봤다고 시작부터 반말을?

 일단 집에가서 디스크 수술한 병원가서 봐달라고 하라는데... 아니 걷기는 커녕 일어나지도 못하는 사람한테 어떻게 가라고?
그래서 뭐 못일어난다 했더니 진통제 쎈거 놔줄테니 약이 들면 그때 가라고 하던데, 뭐 책임지기 싫은건 알겠다만. 
분명 하지 마비도 없고 디스크수술 한 쪽이 아닌 반대쪽이 아프다고 했는데다가 디스크수술한지 1년은 지났다고 했는데. mri도 안찍고 집에가라니..
 그건 그렇다 치자. 그래서 수액에다가 무슨 앰플을 20병이나 까더니 진통제 쎄니까 토할거같으면 말하라드만, 1시간이 지나도 
토하기는 커녕 진통은 전혀 듣지않는다.... 
 의사가 뭐 그리 의기양양하게 와서 진통제 드냐고 하는지 모르겠다만, 전혀 안듣는다 하니 당황하긴 하네. 
 그래서 생각했지 [아... 내가 꽝을 뽑았구나] 원래 응급실은 당직 레지가 로또라는건 알지만 보통은 꽝이 안나오는데 최악의 꽝이었던거다.

 [여기있다간 치료받을때마다 더 악화되겠구만..] 생각이 들어서 걍 링겔 뽑고 집에가기로 결정. 집에서 복대를 가져와서 부축받으며 
차로 이동을 시작했는데... 20미터 가는데 거의 20분은 걸린듯. 어깨부축을 받는데도 한발을 내딛을수가 없네.

<저 빨간줄 이동하는데 20분은 넘게 걸린듯>


 어찌어찌 겨우 집에 도착해서 다음날 디스크 수술한곳으로 갔는데, 보조해주는 사람이 붙고, 진통제 주사 맞고, 서서 엑스레이찍고 
mri는 통째로 들고 왔다갔다 찍으니 별지장은 없어서 다행이었다. 주사기 한방으로 극적으로 진통효과가 나는데 20앰플이나 따고 아무 효과없던 응급실 당신들은 대체...
 검사 결과, 디스크 수술한데는 멀쩡하고 디스크 조금 나온쪽도 그정도의 문제는 일어나지 않는곳으로 보이니 
신경블록 주사놓고  일어날수 없으니까 주말동안은 입원해 있자 라고 해서 그렇게 하기로 결정. 
 누워있으니 진통제와 수액을 같이 넣었는데 아니 갑자기 왜 이렇게 덜아프지...  그담에 밥먹고 주는약은 하루 12번까지 먹을수 있는 가벼운 약인거 같은데... 먹을때마다 극적으로 편해지다니 응급실 당신들은 대체(2)...
 그렇게 시간단위로 회복이 눈에 띌 정도로 좋아지기 시작했다. 그 와중에 내가 믿고가는 본가 한의원에서 마침 한약 조제할 일이
있어서 전화가 왔는데, 사정을 설명했더니 [아마 장요근쪽에 염증생긴걸 겁니다. 인터넷에서 찾아보시고... 한 2주는 조심해야할겁니다]
 검색해보니 아래와 같다.
<어 거기 맞아>


어 정확히 아픈데와 일치한다..

그리고 첫째날 옆으로 돌아누울수있게되고 둘째날 무리없이 걸어다닐수있고 셋째날 계단+ 앉을수 있게 되어 월요일에 퇴원하게 되었다.
금요일에 신경블록 한번 더 하자 하니까. 안전빵을 위하여 그리하겠다 했으니, 한 2주만 조심해야 할듯.


 
정리 : 
1. 지금까지 이런 고통은 없었다.
2. 응급실 당직은 로또
3. 아닐거같으면 빨리 옮기는게 좋다






미세먼지 관련 흥미로운 논문 해석 영상 뭐임마 다툴래염?



미세먼지가 국가사이에 영향을 주고 수명감소에 관련된 이야기. 



상용트럭짤 뭐임마 다툴래염?

포터르기니 무얼실을라고

마이티 테크니컬 에디션

봉고 테크니컬 에디션

[Spring boot] Async와 Transactional은 한클래스 내에 있으면 안됨 흔한 전산쟁이의 삽질일기

어제 삽질하다 찾은건데.

멀티스레드 돌리겠다고 @Async 맞춰놓고 같은 클래스 내에서 @Transactional을 하면 안먹힘.
이는 Async스레드와 Transaction 스레드가 별도로 놀기 때문인데, 그 덕에 응답결과가 스레드로 걍 넘어가버려 
동작이 제대로 먹히지 않는 문제가 있다.

이래저래 뒤져봐도 저런문제가 있음 ㅇㅇ. 이거만 있어서 뭔가 방법을 찾아보니, 의외로 간단.
서비스 하나 더 만들어서 거기다가 구현해놓으면 잘 됨. 즉 클래스 2개로 분리해놓으면 처리가 잘 됨. 
프록시로 동작하기 때문에 호출해도 안된다나. async,tran둘다 프록시로 움직이기 때문

http://wonwoo.ml/index.php/post/1576

음란물 사이트 막힌듯? 뭐임마 다툴래염?

오늘 이슈링크 보니까 이래저래 올라왔길래 뭔가 해서 봤는데


라고 하길래 " 또 구라냐?" 생각해서 집 인터넷과 핸폰으로 직접 시도를 해봤다.


오.. sni 진짜 막았네...

근데 뭐..

원본은 안막은거 보니. 이것도 또 사이트 지정 차단인듯. 듣자하니 xvideo도 다 막혔다는데...
LG, SK는 안막혔지만 이것도 시간문제인듯


그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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