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길운전 뭐임마 다툴래염?

마침 눈길운전 관련해서 괜찮은 정보가 있어서 적어놓는다







엔진브레이크는 당연히 적극적으로 사용해야하고, rpm이 졸라 올라간다고 해도 기름이 들어가서 엔진 rpm이 올라가는게 아니라서
괜찮다고 한다.

자세제어장치 esp, esc, vdc같은건 꺼놓고 운전해야 한다고 한다. 자동차가 바퀴굴러가는걸 개입하면 헛돌아야 될 상황에서
돌지 않기 때문이라고... 내 이전차는 그런기능자체가 없어서 전혀 몰랐다. 어쩐지 겨울에 별문제 없더라..

가능하면 운전안하는게 제일 좋고, 스노 타이어 있으면 끼워놓고, 체인정도는 구비해놓는게...



안산의 그저께 뭐임마 다툴래염?

원래는 영상과 이미지 링크를 걸라 그랬지만 귀찮아서 다음에..

조두순이 출소했다.

나는 출소전만 하더라도 애들이 조지니마니 하는건 다 어그로고 냄비근성이라 금방 끝날거 같았다.
그야 그럴게 뭐 자기한테 이득이 되는것도 아니고, 그랬을거면 10년전에 이미 그랬어야지 라는 생각이라..
기껏해봐야 시민단체 와서 계란이긋지 했는데..

호송차위에 올라타서 밟지를 않나, 돌맹이로 차유리를 깨지않나..
집 입구에서 진입시도에 끊임없이 민원을 무시하고 소리를 지르지 않나...
나중에는 렉카와 오토바이, 애들이 와서 밤중에 춤추고 난리도 아니었다..

이게 뭔가 했더니.. 아프리카에서 제일 많은곳이 동접 7만이드라.. 그래서 좀 둘러 보다보니..
2천따리 중계방에서 BJ가 그러더라 누구는 풍선 500개 받았다던데 어쩐다든데... 
잘 보시면 주위에 소리지르는 놈들 전부 한손에 핸드폰으로 촬영중이다... 라고.

그러니까 정리하자면 소리지르면 얼마, 욕하면 얼마 누가 돈을 쏴주고있다. 그래서 그런 리액션을 하고있는거지.

증오라던지, 정의구현이라던지 그런거랑 관계없다.
모든것을 관통하는 단어 돈.

자본주의란 이 얼마나 무서운가. 형사처벌이든 뭐든 구속만 안당하는 수준이면 쏠쏠하게 돈이 들어온다는거지.
오죽하면 조두순네 아랫층도 방송 켰다드라.

젊은애들은 아프리카, 늙은이들은 유튜브. 손에 손잡고 다같이 동네에서 행패를 부리고있는 이유가 돈이라는거지.

조두순 입장에선 10년전처럼 잠깐 하고 말겠지 하는거고, 경찰 보호요청하면 경찰이 무서워서 아무짓도 안할거라고 생각했을거다.
근데 이게 왠걸, 형사입건. 전과를 두려워하지 않고 행패를 부리는 군중을 봤을때 꽤 무서웠을거 같다.

구속수준은 안하겠지만 군중심리라는게 한번 쏠리면 무슨짓을 할지 모르는거니깐. 

한동안은 난리지 않을까 싶다. 조두순 외출! 이런거 한번 촬영되면 또 돈이 들어올거니...

자본주의라는게 참 무섭긴 하다.



크롬캐스트로 과연 왓챠 베이직과 NAS가 연결될 것인가. 뭐임마 다툴래염?

Chromecast with Google TV 구매기

왓챠 베이직은 1플레이라 예전 크롬3에서는 2계정접속 효과가 있어서 안된다는 글을 보았다. 미러링하면 된다 이러던데 걍 되는가 확인이 필요했다.

결론 : 잘 된다. 별도의 미러링이든 뭐든 상관없이 재생이 잘 된다. 정작 볼게 없다는..

두번째. 예전에는 사설 NAS(시놀로지말고, 오드로이드로 만든거)에 있는 영상이 재생이 잘 되는가 했는데 잘 안됐다. 그도 그럴것이 폰에서 해도 이게 연결이 되야 가능한거라..

일단 시도해 봤다.

KODI를 깔아서 한글설정을 하고 SMB로 파일섹션을 하나 생성해서 연결을 시도했다. 어차피 SAMBA로 연결하고 있으니..

결론 : 잘 된다.

이제 굳이 PC연결해서 이래저래 할 필요가 없겠다. 걍 NAS꺼 PLAY하면 되는 편리함이 추가되었다.



추가:
시놀로지 앱 있구요
wavve 앱 있구요~

Chromecast with Google TV 구매기 뭐임마 다툴래염?

9월 30일에 발표한 따끈따끈한 기계. 추석끝나고 와보니 있더라...

지금까지 크롬캐스트3를 쓰고있었는데, 광고가 겁나 늘어서 그런건지 업데이트를 겁나 해서 그런건지 60fps영상을 돌릴때 마다
투둑투둑 끊어지는 경향이 보이는터라 
처음엔 4k를 지원하는 울트라를 사려고 했다. 근데 찾아보니 뭔가 새로 나왔네? 그럼 그거 사야지.


<따끈따끈 신작>

보다시피 크롬캐스트 기능에 구글TV기능이 추가된 것. 
사실 미국도 아닌데 구글티비라는게 쓸 일이 있나 싶긴한데, 그래도 쌔거라니 그게 더 낫겟지 싶었지..

찾아보니 아마존 시핑도 안되고 배송대행도 이래저래 지금 어렵다고 한다. 그런데 큐텐 가니까 있더라고?


그리고 4영업일 만에 도착함 (....)

<아따 겁나 빠르네>

업체가 2만5천언 남은거에 만원이상을 배송비로 썼나 봄 ㅡ.ㅡ

<엌 110볼트!>

미쿡산 110볼트는 생각하지 못하였다(...) 
어차피 usb c타입이니까 몇볼트나 되나 볼랬더니.. 뭘 이래 깨알같이 작게 적어놨어.

<짝퉁급 프린팅>

1.5A에 7.5W라고 한다. 그럼 뭐 굴러다니는 아답터 써도 되지.

일단 설치해보자.

<다행히 한글이 있다>
한글이 있으면 뭐 나머지는 간단하지.


다른건 다 똑같고 구글홈 세부설정을 QR코드 스캔으로 더 간편하게 처리되었다는 점이 좀 다르다.

그리고 뿅. 하고 완료.

첫페이지에 들어가 보자

<앱들을 깔아서 쓰라고 하신다>


<홈 화면>

자기 계정을 연동해서 각종 플레이가 가능하다. 예를들면 

<자기 계정으로 유튜브에서 사놓은 영화 보기>


<mx 플레이어등을 깔아서 핸드폰 영상도 '미러링' 없이 보기>

예전엔 핸드폰을 '미러링' 해서 봐야해서 폰이 겁나 뜨거웠는데 그런짓 안해도 된다. 덕분에 NAS안의 영상도 쉽게 볼 수있다.
정품 시놀로지 NAS를 쓰는사람들을 위해 설치 가능 앱 리스트중에서 시놀로지 NAS 앱도 있더라.

<당연히 유튜브 조회는 되고...>
<리모콘으로 음성 검색 및 글자검색 가능>

리모콘에 음성검색기능과 글자검색이 가능하다. 음성은 버튼만 누르고 말만 하면 되더라..

<누르고 있는 상태서 말하면 됨>
<더 필요한게 있음 다운받으면 됨>

좋은것은 
1. 더이상 고화질이 버벅대지 않는다는 것
2. 리모콘이 너무 편해서 핸드폰을 건드리지 않아도 되는것
3. 트위치같이 핸드폰과 티비 이중플레이를 하지 않아도 되니 폰 발열/배터리 걱정을 안해도 되는것
4. 기존의 핸드폰에서 플레이 하기 기능도 여전히 가능한 점
5. (여기서부턴 추측인데) 왓챠 베이직이 크롬이 안되는건 폰/크롬캐스트 이중 플레이라 1플레이 제한이었을건데, 폰 제어없이 바로 사용가능하므로, 베이직상품으로도 플레이가 될 거라는점
6. 여기다가 조이패드 같은게 블루투스 연동이 되므로 앱게임이 가능한 점
   -> 카테고리 밑에 보면 게임도 깔수 있다. 거기 눌러보니 패드 연동하라 라고 하더라 아마 구글플레이안에 있는 게임이긋지.

확실히 좋은게 많다.

좀 불편한건
1. 플레이중에, 홈버튼을 누르면 홈화면 구성이 3초정도 걸린다는것

이정도 쯤 된다.

확실히 좋긴 하구만.




우리회사가 힘든이유. 흔한 전산쟁이의 삽질일기


X 4 라서 그럼.

오늘의 회의 결과 흔한 전산쟁이의 삽질일기


그러하다.

경쟁획득방식과 mariadb 흔한 전산쟁이의 삽질일기

이번에 계속 삽질중인데, 몸으로 배우고 있다.

생각보다 mariadb의 평가가 postgres보다 점점 떨어지고 있다. 일단 내 설계상의 미스 이기도 한데, 기준을 postgres로 잡았기 때문이기도 하다.
현재 DB에서 데이터를 획득하는 방식이 경쟁획득방식을 통해 데이터를 획득하는데 이를 위해서는 초당 수십,백 정도의 select 조회가 필요하다.
테스트 환경이 열악해서 그렇게 많이 테스트를 하지 않아, 10개를 동시에 각각 10000번정도 0.1초갭에 연속 시도를 하게 했는데, 테스트 데이터는 15만개 정도.
이후 상용 테스트때도 그정도를 해서 최종 100만개 정도 넣고 테스트시에 부하를 버티긴 했다. 
근데, 실제 몇백만개 넣고 상용 동작 시, 저 경쟁획득방식의 select 결과가 기하급수적으로 느려지기 시작하며, connection pool 이 모자라다는 경고가 뜨며,
모든 작업이 엉망이 되었다.
db담당자가 실시간 확인시 select는 빨리 되었는데 그걸 서버로 sending하는 버퍼가 가득차서 대기를 하고 있다고 한다. 덕분에 위의 문제가 발생...

어차피 일회용이기도 하고, 굳이 queue를 위해 redis를 추가로 넣고 이중화 센티넬 처리를 할 노력을 안하는 방향도 있었다. 물론 돈도 안받았지. 아니 돈은 커녕 아직 계약도..
게다가 postgres보다 낫다는 믿음이 있었는데, 그건 아닌거 같다. 

그리고 앞으로는 적극적으로 설계상 회피방안에 대해 갑에게 찌르는걸 행해야 겠다. 사실 대충 이러면 더 좋다 말만 했지 적극적으로 바꾸자고 한적이 없어서 그냥 이대로 간 거 같기도 하다.

아직도 현재 진행중.


Q9000 벽걸이 청소 일지 뭐임마 다툴래염?

에어컨 청소일지[Q9000]

저번에 이어 벽걸이 인데, 3년만에 여니까 너무 더러웠다.

이번엔 참고할게 찾기가 어려워서 한참 뒤지다가 찾았는데...







여기서 영상보며 정리를 하자면..

이아저씨 힘으로 걍 뜯는데, 손가락 겁나 아파서, 차라리 헤라로 뽑는게 낫다.

요런 헤라로 살짝끼워서 주루룩 땡기는게 더 낫다.

두번째로 위쪽에 끼워져있는 테두리를 뜯어야 하는데 저건 드라이버를 끼워서 내리거나 누르는게 아니라 걍 하늘로 치솟게 들어야 한다.

저정도 이상 각도로 들어올리면 딱 소리가 난다. 괜히 오르락내리락 했다가 플라스틱 뭉게지니까 걍 하늘로 쳐 든다는 생각으로 드는게 낫다.

그리고 저 물받이 인데, 저게 저렇게 덜렁거리면 괜찮은데, 벽에 딱 붙어있을경우에는 코너드릴같은게 필요하다, 
나사가 벽과 마주보고 있어서 드라이버가 안들어간다, 나같은 경우는, 코너드릴도 들어갈 각이 아니라서 드릴 피스 작은걸 
붙잡고 손가락 힘으로 돌려서 뺏다. 여기가 제일 힘들었다.

제일 더러운 통을 뽑을때는 저기 동그라미친 데에 나사가 있다 미리 나사풀고 뽑아야지. 아니면 괜히 힘만 쓴다.

이게 제일 중요한데, 나중에 이부분 도로 끼울때, 걸어서 끼운다는게 아니라 저각도로 확 밀어서 딸깍 소리나게 끼워야 한다.
백날천날 걸어볼려고 해도 안됌. 위 위 그림 아래에 보면 스티로폼에 딱 맞게 끼워져 있는 나사구멍이 안맞거든.
저걸 맞추려면 각도 맞춰서 확 밀어서 끼워야 된다. 아래끼우고 위 끼운다는 생각으로 하면 안들어간다.




하여간 겁나 더럽긴 더러웠다. 안에 회색 먼지가 아니라 시꺼먼 곰팡이들이 쏟아져 나오드라...

손목 결절종 이라.. 뭐임마 다툴래염?

https://cyrix.tistory.com/37


저긴 크게나오지만 링크는 안보일만큼 작긴 하다.

혹시 저건가...

일단 안물렁거려서 아닌거 같긴 한데..

템퍼 자동차용 허리받침대 뭐임마 다툴래염?


집에 허리아픈 사람들이 많다. 근데 장거리 뛰다보면 목도 아프고... 좀 찾아봤는데, 요추 받침 그러니까 허리받침대는 템퍼가 갑이라고 한다.

? 템퍼는 매트리스만 파는거 아니었나???????

이래저래해서 일단 주문했다.



겁나 말랑말랑하네. 얼마나 성능이 될지는 오늘 드라이브해봐야...

올뉴크루즈의 불편한 헤드레스트 대신 호환되는 헤드레스트를 2개 주문.  이제 이것만 오면 될듯.

이게 목이 안아프면 목배게는 필요없겠지.


[postgres]오늘의 교훈 흔한 전산쟁이의 삽질일기

postgres는 파티셔닝해도 병렬 I/O가 제대로 안먹힌다. 

특히 select외에 것은. 조건에  파티셔닝키를 넣던 인덱스를 넣던 뭐든..

다른 db도 원래그런건지 알수가없네 

[JAVA/SSL] Let's Encrypt 설치 후기 - CentOS 7 흔한 전산쟁이의 삽질일기

별건 아니고 socket 통신을 해야하는 ssl을 써야 한단다. 그래서 사설 ssl하나 만들어서 서버에 하나 클라에 하나 해서 
테스트를 했는데... 사설은 기본적으로 trust를 양쪽에 다 박아야 해서 공인 올때까지 기다리고 있었는데...
어쩌다보니 재수없으면 SSL을 안줄수도 있는 것 같다. 까다로운 놈들 같으니
그래서 공짜 SSL로 해보라고 해서 했던 기록이다.


3개월마다 귀찮게 갱신해야하는 공짜 SSL이다. 그래도 공짜인게 어디냐. 

그래서 하는법을 찾다보니 꽤 까다롭더라. 사람마다 다 다르고... 그래서 미리 정리한다.

조건: CentOS 7.4
      apache 깔지 않음(알아서 깔아줌)
주의 :      
     80포트가 열려 있어야 함.
     DNS가 있어야 한다



우선 EPEL repository를 등록해야 한다.

yum -y install yum-utils epel-release
yum-config-manager --enable rhui-REGION-rhel-server-extras rhui-REGION-rhel-server-optional

<뭔가 잔뜩 등록>

다음에 CertBot을 설치해야 한다. 이게 SSL 프로그램이다.

yum install -y certbot python2-certbot-apache

<필요한 파이썬과 아파치까지 다 깔아준다>

다음에 설치된 httpd 아파치에 설정을 조정한다. 이는 SSL등록을 위한 80포트와 DNS를 등록하기 위함이다.
무조건 있어야 한다. 사실 없어도 되는 방법이 있긴한데 더럽게 복잡하다. 그냥 관두자.

<80포트와 DNS는 필요하다는 더러운 세상>



80포트야 공유기에서 포트포워딩 하면 되는데. DNS는 어쩌냐고?? 

<asus 공유기의 ddns 지원기능>

어지간하면 공유기가 해준다. 하나를 등록해서 쓰자. 불만이면 dns 주시등가 그런데 공유기안에 공유기면 어쩌냐고? ... 묵념.

자 어쨋든 아파치 설정을 바꾸자. 자동 설치시에는 /etc/httpd/conf/httpd.conf 에 있다. conf.module.d에도 해도 되지만 뭐 그건 알아서..
vi /etc/httpd/conf/httpd.conf 
그리고 아래에 다음과 같이 넣어준다

<VirtualHost *:80>
DocumentRoot <디렉토리 하나 만들고 그 경로>
ServerName <공유기 DNS이름>
</VirtualHost>


<Directory <디렉토리 하나 만들고 그 경로>>
    Require all granted
</Directory>

<디렉토리는 원하는 경로로 잡고 DNS는 공유기에서 만든 경로를 잡았다>

SSL 설정 권한들을 위해서 아파치에 디렉토리 권한을 줘야 한다.

그래서 추가 설정을 했다
chown -R apache:apache /www/

<www만 apache로 권한 바뀜>

자 어느정도 준비가 되었으면 혹시나 싶으니 httpd를 끄자 
systemctl stop httpd

다음 ssl을 만들어 보자
certbot --apache

우선 그림을 보자

<SSL 만드는 과정>

1.은 등록할 자기 메일 주소이다. 이 메일 기준으로 움직이며 만일 메일을 새로 하고싶다면 certbot unregister로 지우면 된다
2.는 A 처리 
3.은 별 필요없으니 N
4.는 아까 httpd.conf에 등록한 DNS이름이 잡히므로 그걸 처리하면 된다. 나는 하나뿐이니 1로 설정
5.는 http를 자동 ssl로 리다이렉트 해줄거냐 라는건데 소켓을 쓸 것이므로 별 필요없어서 1로 했다.

첫번째 에러는 아파치가 꺼져있어서 뜨는 에러라 지가 알아서 켜니 신경안써도 되고, 두번째도 리다이렉트 안된다는 소리니 무시해도 된다.

그리고 아래 콩규레츄레이션이라고 된걸 보면 만들어 졌다.

이제 만들어졌는지 가보자 /etc/letsencrypt/live 이다
cd /etc/letsencrypt/live

<live 밑에가면 해당 dns로 디렉토리가 있다. 거기 들어가면 pem이 존재한다>

이제 pem은 있으니 privkey를 한번 열어서 잘 되었는가 보자

openssl rsa -check -in privkey.pem

<잘 된거 같다>

내친김에 완료일 3달도 확인해 보자
openssl x509 -in ./fullchain.pem -noout –dates

<3달짜리 확인>



이제 JKS를 만들어야 한다. fullchain.pem을 기준으로 만들 것이다.

1.pfx파일 생성

openssl pkcs12 -export -name <dns이름> -in ./fullchain.pem -inkey ./privkey.pem -out ./cert.pfx -password pass:<비번>

<pfx가 만들어졌다>

2. jks 생성

keytool -deststorepass <비번> -destkeypass <비번> -srcstorepass <비번> -importkeystore -srckeystore ./cert.pfx -srcstoretype pkcs12 -destkeystore ./cert.jks -deststoretype jks

<jks가 만들어진 것을 확인>

이제 다 끝났다 이걸 소켓 서버에 갖다놓고 돌려보자

<잘되네>

잘 되는것을 확인했다.

그러면 3달마다 어떻게 할 것인가인데 다음 명령은 이 키를 갱신시켜주는 명령어 이다.

certbot renew 

즉 crontab을 가지고 정기적으로 이를 돌리면 될 것 같다.

1. 평소에는 아파치를 끄고 방화벽으로 80과 443을 막는다.
2. 동작할 때가 되면, 아파치를 켜고 80과 443을 연다.
3. certbot renew를 실행한다.
4. 위의 jks를 만드는 명령을 실행하여 jks를 업데이트 한다.
5. 서비스를 껐다 켠다.
6. 아파치를 끄고 방화벽으로 80과 443을 막는다.


요정도가 될 것 같다.


안드로이드 오토 쓰다보니 핸드폰 터져욧! 뭐임마 다툴래염?

내차는 일단 쉐보레꺼임. 근데 네비옵션을 안달았단 말이지. 그래서 핸드폰 네비를 쓰다가 몇년전에 드디어 카카오네비가 
안드로이드 오토에 인증이 들어와서 차네비로 쓸수 있게되서 좋긴한데, 



작년부터 문제가 발생했다. 그것이 뭔고 하니.

발열


작년인가 제작년인가 여름에 완도내려간다고 내려가다가 보니 갑자기 핸드폰에서 발열경고! 라고 뜨더라고.. 그래서 폰을 꺼내보니

<잠재적 사제폭탄 과열 핸드폰>

곧 녹아버릴듯한 온도의 뒷판이었다. 그래서 부랴부랴 에어컨 송출구 근처에서 식히긴 했는데...
이게 고질적인 문제가..우리집 거치대는 대시보드 위란 말이지.. 

<위에 얹은 폰>


이게 뭐가 문젠고 하니, 여름에 직사광선을 뒷판을 바로 받으면 달궈져서 터진단 말이지..

<달궈지면 터져욧>


그래서 어찌어찌 송풍구나 바닥에 얹으면 되긴한데... 그게 안되는게, 혼자 타면 상관없는데 옆사람이 심심하니까 유튜브를 본다고... 나는 안봐욧! 안본다구욧!

그러면 위에 얹은 상태로 유튜브를 보니까 결국 또 뜨거워지지.  유튜브든 뭐든 영상하나 트는순간 10분이면 터질듯한 온도를 자랑한다. 

혹자는 몇몇 의견을 내는데...

1. 송풍구위에 끼우고 보면 되지.
=> 축하합니다. 대단한 멀미저항을 가지셨군요. 우리는 고개숙이고 계속가면 멀미나서 못봐요

2. 네비용 폰은 아래로 유튜브보는 폰은 다른걸로 쓰면 되지.
=> 쉐비 마이링크의 특징은 유선으로 연결하는건데, 이게 연결하는 순간 자동차 스피커는 마이링크 연결된 폰이 독점한다. 즉 스피커 못씀

3. 최신폰으로 바꾸면 되지!
=> 엌 돈이 ㅋㅋㅋ

4. 옆에 앉은사람은 보지마!
=> 니들은 결혼하지 마라.  왜?. 그냥 하지마 이 씨발 새끼야


즉 이걸 해결할 방안을 찾아야 한다. 곧 여름이기 때문에.

1. 핸드폰 쿨링패드

거치대에 물리기나 하겠냐.


2. 거치대 쿨링패드
저거 대시보드위에 얹으려면 본드질이나 테이프질 해서 고정해야하네. 시도는 좋았다 애초에 차량용이 아니라서 가격도 2만3천.

그래서 이래저래 조건에 맞는 적절한게 보이지 않는다 차량 정품네비 써

뭐 어째 그럼 하나 만들어야지..
방열판 사서 끼우면 될듯?  그렇게 시작했는데.... 보다보니 또 문제가 하나있다.

<카툭튀>
카툭튀가 방열판을 잘 못붙이게 해줄거란 말이지...

이래저래 얘기하다.. 써멀패드 이야기를 하더라.

<정작 PC에선 구리스가 낫다는 드립이 난무하는 써멀 패드>

그래서 옳다구나 해서 주문을 했다.

<정작 둘다사니 2만3천원이 된 패드와 방열판>

이론은 패드 뒤에 써멀패드를 붙이고, 이게 말랑말랑하니 핸드폰을 꾸욱 누르고 거치대에 물리면 되겠다 싶었다.
핸드폰 보다 폭은 약간좁고 길이는 약간 긴 걸로 주문을 해놓고 도착했다.

그래서 조립함.

<일단 뭔가 있어보이네>

저렇게 핸드폰을 써멀패드 뒤에다가 꾸욱 끼우면 걍 잘 붙어있다. 그래서 이걸 다시 차에가서 실험을 해야지..

<안드로이드 오토 네비와 유튜브영상을 같이 틈>

물린거와 뒷판을 보면


S7 S10 둘다 패드에 아주 잘 물려있다. 

평소에는 저런식으로 둘 예정이고...


테스트 결과. 
10분은 커녕 5분만되도 뒷판이 터질거같던 뜨거움과, 유튜브의 영상과 소리가 싱크가 안맞던 문제는 해결 됐다.
물론 안뜨겁다는건 아닌데, 체감상 한 40도정도에서 왔다 갔다 하는거 같다. 손으로 잡을수 있을 정도니깐.

이제 본격 여름이 되보면 좀 약해질 거 같긴 한데, 그래도 뒷판에 직사광선이 바로 닿지 않으니까, 과열경보는 안 뜰 것 같다.

현재까지는 OK. 본격 여름이 되보면 알 것 같다.

이제 남은건 거울만들기 인가







[책]백년운동 봤던거

서울대 재활의학과장의 세번째 책이다. 

걍 궁금해서 사봤는데... 

특히 수술후의 운동이나 증상 상황들에 대해 환자의 케이스를 들며 보여주는걸 봤는데 그참. 내가 알고있던 이론이 부정당해버렸다 ㅋㅋㅋ

예를 들면 이런거다

[허리디스크나 목디스크 탈출증으로 고생하다 낫는 과정에서 느끼는 '허리의 뻣뻣함' 이 있다. ....찢어졌던 디스크가 붙어가는 과정에서 나오는 전형적인 증상이다..
많은 사람들이 허리가 뻣뻣해지는 단계에서 '이러다 평생 허리 못구부리는거 아닌가?' 라고 해서 허리를 구부리는 스트레칭을 한다.
...]
[스트레칭을 하면 잘 붙어가던 디스크가 도로 찢어져 과거보다 더 큰 통증을 오랫동안 겪는다]

[양의 수명이 11년인데 1년1개월만에 디스크가 붙었는데 하물며 80년 척추는 얼마나 걸릴것인가..]

엌ㅋㅋㅋㅋㅋㅋ

뻣뻣해져서 매일 스트레칭했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참..

뻣뻣한걸 감사하며 운동해야 하겠군

부하 적은 순서 운동 리스트에 턱걸리, 데드, 스쿼트, 플랭크 다 있네.

계속 뻣뻣해야 겠구만.
<근육에서 느껴지는 신뢰도>


[책]멀티팩터 봤던거


[골목의 전쟁] 저자가 쓴 나름 최신 책이다. 뭐... 내가 생각하는거랑 비슷한 의견이라 딱히 적을말이 없긴 하지만, 한줄요약하면..

[뭐든 곧이 곧대로 믿지마라. 누구나 다 거짓말을 한다. 이면에 숨겨진 것을 파악해라.]

정도가 되시겠다. 어떤 사건에 대해 항상 그럴싸한 이유를 붙이는 거지 그게 진짜는 아니라는것.

쏠쏠하게 볼 만한듯.

영도양반 신작 나오기전에 클리어!

[책]숙녀들의 수첩 봤던거


만화가 드립이 많다 라고 해서 본 것.

특별히 고찰할만한 건 없고, 역사에 여자가 활동을 많이 했다 뭐 그정도.

막판에 작가의 글에 사회적 요소때문에 이공계에 여자들이 진학을 하지않는다 라는 주장을 하는거 정도만 빼면 특별히 이상한 소리는 없다.

이제 남은건 멀티팩터인가...

[책]전쟁은 여자의 얼굴을 하지 않았다 봤던거

요새 책읽는게 뜸하다가 다시금 책을 보기 시작한 것중에 2020년 스타트를 끊는 책.



한줄로 요약할 수 있다.
 인간의 가장 추악하고 잔인한 밑바닥에서 살아남은 여자들의 목소리


뭐 더이상 할말이 필요없을 정도.


다음은 멀티팩터 차례인가..

아메리슬립 구매후기 뭐임마 다툴래염?

음..  예전에 마레 라고 싸게파는 사이트에서 매트리스하고 침대를 산적이 있다.
근데 2년쯤 지나니 유로탑 인 구조 특성상 위쪽 메모리폼이 무너져서 자고일어나면 허리가 아프기 시작했다.. 당시엔 몰랐지..

그래서 급히 센스맘 매트리스를 하나 사서 기존껄 뒤집은 다음에 얹어 썼는데... 이거원 6개월만에 이것도 무너져버렸다.
뭔 내구성이 다 왜이래...  좀 찾아보니까. 유로탑이나 토퍼같은건 1~2년안에 그 형태가 무너져버리는게 일반적인거 같다.
60키로까지는 어찌 버티는데 그 이상은 쉽게 무너지는듯. 물론 허리안아픈사람은 눈치 못채겠지만..
센스맘은 1년은 커녕 6개월을 못버티는건 예상하지 못했지만 ㅋ
결국 메모리폼은 밀도의 문제인거 같다. 


그래서 이래저래 후보를 봤는데, 1. 템퍼, 2 아메리슬립 3.라텍스 였는데...
템퍼는 가격을 보고 일단 GG. 라텍스는 15센치가 한계이고 무게가 거의 두배쯤 되더라.. 그러다가 뭐 아메리슬립을 골랐는데..


일단 뭐 가격이 만만치 않긴 한데.. 그래도 템퍼 반값 이긴하지만 US보다는 1.5배 비쌈.  저번에는 쉽게 무너졌으므로 이래저래
보다가 AS3을 골랐다. 그리고 하루만에 물건도착 ;;;; 

그래서 부랴부랴 기존꺼 갖다 버리고....

<안녕 내 허리 브레이커들아>

물건을 뜯었는데....

<일단 물건이 크다>

일단 겁나 무겁다. 대충 40kg은 한다고 하니... 복대있는사람은 꼭 복대를 끼고 들도록 하자.


<압축! 압축을 하자!>


이렇게 압축된게 도착한다.

<'음' 이온 탈취 향균제>
일단 자연방사능은 버리고...

<보증서>

특이하게도 보증서와 커터칼이 있다. 사실 커터칼은 자르는데 자꾸 재시도를 해서 귀찮긴 했다.

<매트가 일단 거대하다>

이래저래 해서 깔았는데, 생각보다 높이가 크다 게다가 2시간은 돼야 늘어난다더니, 비닐에 구멍나자마자 급격하게 커져서 시끕했다.

<순식간에 커지는 높이>

꽤 금방 부풀었다. 그리고 AS3이랬는데 한번 누워봤더니 꽤 푹신하더라고...

이제 대충 일주일이 지나서 평을 써보는데.... 함정이 하나 있었다, 그게 뭔고 하니. 일반적으로 다들 이래 쓰지않나.

<일반적인 사용방법>

이게 커버씌우고 바닥 깔고 하니까. 푹신한게 반감되었다. 그래놓으니 생각보다 딱딱했다. 물론 일주일쯤 지나니까 
적응이 되서 그런가 이제 좀 덜 아픈데, 첨에는 자고 일어나면 허리쪽이 좀 아프긴 하다. 근데 뭐 힘빠지고 비명지르는건 아니고
뭐랄까... 딱딱한데 자면 근육눌리는 느낌 정도? 근데 몸이 적응되면 괜찮다는 평이 있어서 기다려 봤는데, 
진짜 몸이 적응이 되었는가 괜찮아졌다. 물론 예예전 라텍스나 예전 푹신한 느낌을 바라면 안되겠지. 게다가 디스크 병력이 있을경우는...

그래서 푹신한거 원하는게 아니라도, 허리가 좀 아픈사람들은 커버씌우면서 덜 푹신해지는걸 감안하여 AS4나 5를 추천한다.

일단 목적은 5년안에 매트리스가 무너지는지 안무너지는지 판단하는 거니까, 몇년을 기다려봐야겠지만, 지금 이 무게와
메모리폼 밀도를 생각해보면 그럴거 같진 않다. 

일단 내 평가는 괜찮다. 이고, 가능하면 좀 더 푹신한 버전을 추천하는 편이다. 나도 이건 생각못했거든. 지금 생각해보면 
현장가서 한번 누워볼걸 그랬는데 시국이 시국이라.....

어쨋든 괜찮은듯.


오늘의 운동도구 뭐임마 다툴래염?

장요근 터진다음에 한동안 쉬다가 다시 운동을 시작했다.

그리고 추가물건을 주문했는데...


조립아령 수납대이다.

원래 이런 용도인데.... 


이래씀 ㅋㅋㅋㅋㅋ

의외로 저 머리부분이 마감이 아주 잘되어있는데다가 올려놓으니 저리 계획한것처럼 딱 맞음.

50키로정도는 꿈쩍도 안하는 신뢰의 포스코강철 

이제 본격적으로 데드리프트를 할 수 있게 되었다. 그전까진 바닥이나 허리문제로 좀 자세에 신경을 많이 써야했거든.

효과가 좀 딸리드라도 안전한게 최고지. 



[기억저장용] 스프링에서 @Transactional사용시에 유의사항 흔한 전산쟁이의 삽질일기

뜬금없이 확인하다가 까먹어서 몇시간 다시 삽질했기때문에 저장 함

spring boot 2.0 mybatis mysql 상황임

당연히 @EnableTransactionManagement(proxyTargetClass=true)는 잡아줘야 하고
별도의 PlatformTransactionManager 설정은 하던지 안하던지 상관은 없다.


주의 사항 
사용할때 클래스안의 첫 호출 메서드에 @Transactional을 걸어줘야 한다. 
메서드에서 메서드 불러서 거기에 @Transactional걸면 안돌아간다. 
클래스정도는 분리시키는게 좋다.

당연한 거지만  private 쓰면 안된다.

@Transactional(rollbackFor={Exception.class} )
Exception등을 걸었을땐 당연히 try catch해버리면 롤백이 되지 않는다. throw정도는 해줄것

확실하게 해보고 싶으면 강제 롤백을 시켜보자
TransactionAspectSupport.currentTransactionStatus().setRollbackOnly(); 
이러면 에러가 확실히 날 것이다.

/*
REQUIRED : 부모 트랜잭션 내에서 실행하며 부모 트랜잭션이 없을 경우 새로운 트랜잭션을 생성
REQUIRES_NEW : 부모 트랜잭션을 무시하고 무조건 새로운 트랜잭션이 생성
SUPPORT : 부모 트랜잭션 내에서 실행하며 부모 트랜잭션이 없을 경우 nontransactionally로 실행
MANDATORY : 부모 트랜잭션 내에서 실행되며 부모 트랜잭션이 없을 경우 예외가 발생
NOT_SUPPORT : nontransactionally로 실행하며 부모 트랜잭션 내에서 실행될 경우 일시 정지
NEVER : nontransactionally로 실행되며 부모 트랜잭션이 존재한다면 예외가 발생
NESTED : 해당 메서드가 부모 트랜잭션에서 진행될 경우 별개로 커밋되거나 롤백될 수 있음. 둘러싼 트랜잭션이 없을 경우 REQUIRED와 동일하게 작동
 */

설정에 관한 주의 
REQUIRES_NEW 를 쓸 경우 기존 커넥션/트랜젝션이랑 따로 놀기떄문에 commit후  다른곳에서 데이터 조회할 경우
데이터가 안나온다. 그러니 얌전히 REQUIRED 를 쓰도록 하자.




롱바디 차량. 뭐임마 다툴래염?




싼타페 롱바디.
광고처럼 6인승으로 쓸수있고 4인승으로도 쓸 수있다. 중국전용버전으로 나온줄 알았는데, 최근 소식에 따르면
휠베이스를 예상대로 약 70mm늘리고 6인승버전을 추가한다고 한다.


쏘렌토는 풀체인지, 싼타페는 롱휠베이스로 대응

쏘렌토도 롱바디 즉 6~7인승으로 대응한다고 한다.

요새 중형은 롱바디가 핫하다고 한다. 이는 국내에서 안팔릴거라 생각한 대형SUV(미국기준 표준) 가 너무 잘 팔리기 때문
사람들이 이 큰걸 살줄 몰랐겠지.




이는 오히려 애매해진 중형 SUV라인을 갉아먹기 시작한 것. 그래서 돌파구로 롱바디를 통한 최대7인승을 노리는 전략이다.


이제부터 개인론인데
나는 애초에 인테리어 ,익스테리어 등등은 관심이 없다. 이쁘게나왔니 마니하는건 큰 의미가 없는것. 이번에는 승차감이 관심이라.
또한 애초에 2명만 탈 일은 없다. 그런데 2시간 이상의 거리를 주행하는 일이 종종 있다보니, 뒷자석이 편안해야 한다는것
보통 명절에 아빠차타고 집에가는사람들 보면 뒷자석이 불편하고 누울수가 없으니 핸드폰 보다 토쏠리기도 하고...
결론적으론 집에가기 싫다 라는 식이 된다.

앞좌석은 왜 안그럴까 봤을때 시야가 트이고, 뒤로 눕힐수 있기 떄문이다. 그러면 시야는 포기하더라도 뒤로만 눕힐수 있으면
편안하게 갈 수있을거라는게 예상.

그러면 2열을 뒤로 눕힐수 있는건 승용 고오오오급차, 대형 SUV, 미니승합 정도 인데, 최신 아파트 주차장이 아닌 이상 주차라인은 1.9미터정도,
2000년대 이후 지은게 2.1, 2.3미터정도이다. 근데 팰리세이드가 1960mm니까. 주차시에 답이 없는 상황이 벌어진다.
따라서, 중형 SUV중에서 뒤로 눕힐수 있는것이 좋을텐데, 맥스크루즈 이후 없었다. 그래서 현재 지켜보고있는것이 저 두개.
게다가 자동차세가 팰리가 98만원이란다. 리터수에따라 세금매기는 형편상 대형은 3리터 이상의 가솔린으로 갈 것이고,
그러면 2리터대 차를 찾아야 한다. 애초에 디젤은 논외.

소나타보다 약간 큰 폭이므로 주차시 무리가 없을것이고, 2열이 2인승이라면 좁게 가는 문제도 해결. 만일 5명이 탄다고 하더라도
불편한 3열에 앉는대신 누워서도 갈수있는 독식자리를 확보 할 수있다. 이래저래 유용하게 쓸 수 있다는것. 게다가 영상에서 보듯이
3열은 접어서 짐칸으로도 쓸수 있으니 어찌보면 실내의 유틸리티성이 강화된다라고 볼 수 있는것.

2열승차감, 주차공간, 유지비, 등등을 봤을때 마침 롱바디 출시가 기대가 된다.
그래봤자 차가 아작나야 바꾸는 거지만.

출시이후 정비메뉴얼등을 통한 차체 강성등 지속 관찰할 예정이다.





마이크로시스 차량용 H13 헤파필터 후기 뭐임마 다툴래염?

예전에 겨울되면 써야지 하고 사놓은 필터다. 

다른 사이트 리뷰를 보니 공기압이 좀 있어서 바람이 약해진다 라는게 있긴했는데, 것보단 잘막아주는게 우선이라...

예전에 루프트꺼를 끼운적이 있는데, 그때는 pm2.5기준 외부 80에 실내 30정도가 유지되었다. 아마 말리부용이라 안맞았나봄.

어쨋든 결과를 보자


겁나 비싼건 마찬가지다.

대충 뜯어보면 저렇게 케이스가 있고, 활성탄 필터가 있다. 루프트가 가장 큰 단점이 통풍은 잘되지만 냄새는 못막는다는 건데..

뜯을때 마다 느끼는거지만. 유럽놈들은 왜 이렇게 설계를 했는지... 어쨋든 3M꺼를 뽑고 갈아 끼우고 테스트를 진행했다.

외부 현재 PM2.5 87.2

실외 공기 유입모드로 풀파워로 돌리고 약 1분. 8까지 내려갔다.

일단 초기 성적은 합격. 두번째 냄새 확인을 위해 다음날 김포로 출동.

냄새나기 좋은 시골길 + 강가로 돌고왔다. 마침 앞에 덤프트럭도 엄청 많고 해서 테스트 하기 좋은 상황.

결론적으로 매연냄새나 기타 거름냄새가 전혀 나지 않아 까먹고있었다. 

냄새잡는건 합격인듯.

단점은 확실히 풍량이 줄었다는거 정도.

구글 타임라인 좋네. 뭐임마 다툴래염?

어제 뭐했는지 다 튀어나옴. 

2020에는 뭘 해볼까... 뭐임마 다툴래염?

2019 목표 성과


1. 아마추어친일파] 
1-1 카타카나 습득
1-2 히라가나 재교육
1-3 번역안된 만화 한 회이상 번역해보기.


[2 한강물 따듯하냐?]
2-1 주식 수익률 5%이상 


[3 냥꾼은 취직이 힘들다]
3-1 1종 수렵면허


[4 유로트럭]
4-1 1종 대형면허

2019 목표 성과 뭐임마 다툴래염?

흠. 내년에는 뭘 해볼까..


1. 아마추어친일파] 
1-1 카타카나 습득
1-2 히라가나 재교육
1-3 번역안된 만화 한 회이상 번역해보기.


[2. 시대는 코틀린!]
2-1 코틀린 습득
2-2 현 회사등, Java로 구현되어있는 기능을 코틀린으로 변경개발.

[2-2. 이런 안드로이드가 없다는것]
2-2-1 코틀린 기반 안드로이드 앱 1개 제작

[3 한강물 따듯하냐?]
3-1 주식 수익률 5%이상 

성공률 28%

음.. 망했군.

카니발. 뭐임마 다툴래염?


기대했던거 보다 훨씬 종이짝이다...

트래버스도 구겨지는건 비슷하네 음... 관심종목에서 제거해야할까...

[작업일지] 창문 모헤어 교체와 방충망 교체 2 뭐임마 다툴래염?

[작업일지] 창문 모헤어 교체와 방충망 교체 1

이제 방충망은 쉽게 되었다. 문제는 창문의 모 헤어다. 저번처럼 노가다를 하지 않기위해 템을 사서 실험을 해보기로 했다.


빠른 작업을 위해 샷시 뜯는건 제외했다. 무게가 80키로가 넘으니 남자 둘이서 하는걸 추천한다.
또한 이걸 세워서 하니마니 하는건 무리니 아래에 뭔가 받침이 있어야 편하다. 나는 충격흡수가 가능한 캐리어 위에 얹어놓고 작업을 했다.

기본적으로 샷시가 이래 생겼는데, 저번에 이걸 끼우지 못해서 고생했었다. 그래서 이번엔 이렇게 하기로 했다.
파란색이 갈고리 송곳이고 회색이 모헤어 이다. 저걸 눕혀서 했으니까 이렇게 된다.

이렇게 하고 잡아 당기는거.

저렇게 끝에 안쪽에 살짝 건다. 긁어대다보면 튀어나온다.


주루루룩 당기면 저리 빠져나온다

저렇게 갈고리이므로 쉽게 나온다.

동영상으로 보면 다음과 같다




저리 당기면서 주루룩 뽑으면 된다.
세로 2.2미터 가로 0.9미터 샷시인데 생각보다 아주 잘된다 (송곳보다 백배 나은듯)

반대로 이제 끼워넣어야 하는데... 이것저것 해보니까. 바깥쪽을 끼워넣고 안쪽으로 밀어넣는게 낫더라.

바깥쪽에 살짝 끼우고. 15도 송곳으로 밀어넣는다.

반대로하면 개고생쫌 할 것임.
모헤어때문에 잘 안보이는데 끼우는 장면을 동영상으로 보면 다음과 같다.






저렇게 주루룩 들어간다. 마무리는 칼질로 잘라주면 된다.

대충 다 끼우면 이래 된다.
확실히 잘 막아준다. 샷시사이에 12mm 모헤어를 끼워서 문짝사이에도 외풍을 막아봤는데. 너무 커서 문이 잘 안닫힌다.
다음에는 7mm모헤어로 한번 끼워넣어 봐야 겠다

끗.

Secure CRT ssh 접속 지연 사태시. 흔한 전산쟁이의 삽질일기

Secure CRT가 갑자기 ssh 접속하는데 5 ~ 8초 있다가 접속되는 사태가 벌어졌다.
그래서 secure crt 멈춤, 지연 등등으로 검색했는데 뭐 나오질 않는다.. 
그리고 다른사람은 접속 잘 되는것을 확인.

구글가서 뒤져보니 다음과 같이 하라고 한다.

접속 정보를 전부 다 세팅을 바꾸기 위해 Session->Properties로 들어간다

그리고 SSH탭으로 들어간다

그리고 인증 부분에서 GSSAPI를 체크해제한다
Key exchange부분에서 kerberos관련 2개와, diffie-hellman 하나와 1.3.6.1.5.2.5관련 두개를 체크 해제하고 저장한다.

바로바로 접속 되는 것을 확인 할 수 있다.

혹시나 모르니까 Emulation에서 Terminal도 리눅스로 바꿔주도록 하자.

[작업일지] 창문 모헤어 교체와 방충망 교체 1 뭐임마 다툴래염?

집이 오래되었다.

방충망을 만지면 바스러지고 있다.
업자는 60만원쯤은 나갈거라고 한다. 

그래서 셀프로 할 방법을 찾다가, 결국 혼자서 해보기로 했다. 

방충망은 교체가 쉽더라, 인터넷에 엄청나게 많은 교체방법이 있었기 때문이다.
근데 모헤어는 보면 그냥 갈아끼우면 된다는데, 상식적으로 모헤어가 들어가는장소가 좁기때문에 어떻게 될지 좀 난감했다.

그래도 뭐 해보면 뭐가 문제고 뭐가 필요한지 알겠지 해서, 주방쪽 작은창문 2개와 방충망을 알파테스트로 교체해보기로 했다.

방충망과, O링 고무 6.7mm(이게 표준이라고 한다) 이걸 밀어낼 Y형 롤러를 주문했다.
그리고 모 헤어 6.7mm x 7mm x 350m 짜리 하나와 좀 더 긴 6.7mm x 12mm x 200m를 주문했다.
혹시나 몰라서, 풍지판도 20개 주문했다. 막을건 다 막아줘야지




준비도구 : 고무와 모헤어를 뜯어낼 송곳, 자를 칼 또는 가위. 나머지는 준비해봤는데 별 도움이 안되었다.
     

그래 우선 방충망 부터 고쳐보자.  아까사놓은 Y형 롤러와, 고무 등이 필요하다.

우선 다 뜯어낸다.

엄청나게 많은 알루미늄 쪼가리들이 보인다. 이건 우선 송곳가지고 방충망을 지지하고있던 고무를 뜯어내면 방충망은 그냥 빠진다

이후 대충 닦고 새로산 방충망의 위치를 맞춘다
아래의 롤러가 나중에 고무를 끼울때 쓸 용도인데 이사진에는 이미 고무를 어느정도 끼워놓았다. 고무를 끼울때 팁은
하나를 끼우고 나머지는 당겨가며 팽팽하게 맞추면 되는것이다.

고무는 이렇게 고정시켜주는 역할을 한다. 이를 위해 아까 샀던 Y형 롤러가 필요하다. 그걸로 싹 밀면 쉽게 들어간다. 물론 힘은
좀 있어야 한다. 심폐소생술 하는 팁으로 몸전체로 누른다는 자세로 하면 쉽다.
그리고 나머지 부분을 칼질해서 제거해 주면 된다.

끝. 대충 이정도는 5~10분정도면 초보도 쉽게 할 수 있다. 길어봐야 1시간이다.


여기까진 괜찮았다... 지금부터가 문제였는데. 일단 창문이 무겁다.. 유리계산식에 따르면 다음과 같다.


0.5*0.6*12*2.5 = 9...
유리만 9키로고 샷시까지 합치면 한 15키로는 될 듯싶다.

모헤어 교체한 기록 에 따르면 모헤어는 아래와 같은 영향을 준다고 한다

<공기/벌레 차단 방식>

이래 막아주기때문에 정확하게는 저 홈들의 털을 제거해야한다. 그래서 저 털을 송곳으로 뽑아내고 갈아끼우려고 하는데...

<이거다 거짓말인거 아시죠?>

다들 쉽게하는것 처럼 보여서 저렇게 시도를 해봤다..... 근데 우리집 홈이 어떻게 되어있냐면 

<홈 없는 창의 경우 록타이트 본드질>

이렇게 되어있는게 아니다.

<끼울 각이 안나오는 LG ZIN과 KCC>


저렇게 안쪽에 홈이 있고 저 빨간색 크기에 딱맞는 모헤어 모판이 존재한다. 저기에 끼워넣어야 하는것이다. 저 파란게 송곳이다.
즉 끼우는 각도가 안나온다.그럼 무슨말이냐.... 저긴 그냥 본드로 붙였거나, 공간이 충분해서 넣을수 있다는 소리.
심지어는 창문에 구멍을 내서 글로 넣는 사람도 있었다. 

일단 실험결과, 드라이버는 너무 두꺼워서 각이 더 안나온다. 수평에 가까워야 한다.카드? 해봤자 도로 튀어나오더라.
그래서 결국 송곳으로 지렛대 원리로 들어올려 끼워 넣었다. 어마어마한 힘도 들어가고, 창문도 우드드득 소리도 나고...
2개 창문에 총 12개인데  3시간이나 걸릴만큼 오래걸렸다. 여기서 문제가 확연히 들어났다. 
[나중에 샷시 교체하신분한테 물어봤는데 보니까 모헤어가 바깥에 그냥 붙어있더라 홈이 없더라] 하시더라. 
처음 출고아닌이상 일반적으로 걍 본드로 대충 붙이나 보다. 

그리고 이후 문틈사이로 바람이 들어오는 부분을 방지하기 위해 12미리를 문사이에 붙이고 장착했다.



 
<반대쪽에 붙여버린 12mm 모헤어>


저기다 붙이는게 아니라 우리쪽에서 안보이는쪽에 붙였어야 됐는데  너무 지쳐버려 거기까지 생각하진 못했다.

그리고 저 문을 닫고 몇시간뒤에 확인했더니, 저쪽에 가면 항상 찬기운이 나던게 전혀 나지 않았다. 혹시나 싶어서 산
풍지판은 필요가 없을정도로 잘 막아주었다. 


일단 알파테스트 자체는 성공적으로 완료되었다. 방충망은 덤이고 모헤어가 말썽이었다.

그래서 템의 필요성을 느끼고 약간 꺾인 송곳같은거 없을까 뒤져보던중. 괜찮은걸 발견했다.

<후크처럼 된 송곳 갈고리>
 


정식명칭은 [오링풀러]인데 영어로는 O-Ring Removal tool이더라. 그래서 저 45도짜리를 약간 손보면 잘 들어갈거 같다.

저게 오면 펜치로 조정해 가면서 각도를 맞춰서 쉽게되는 각을 맞춰볼 생각이다. 저 후크는 털 뽑을때 쓸 것이고...

풀러와 10미터 방충망 세트를 또 샀으니 다음번엔 베타테스트로 후크를 사용한 쉬운방법을 연구 해 볼 예정이다.





오늘쯤 올려나..



누구한테 혹시나 물어봤는데.... [젓가락을 구부리면 안되요?]
..!!!!!!! 무릎을 탁! 치고 갑니다.



튜닝규제참조 뭐임마 다툴래염?

출처 : 국토교통부 유튜브

자기인증 받은 전조등은 걍 교체 가능 : 옵션질 안하고 부품사서 버전업 가능 

차 지붕에 충전판 걍 설치가능 

플라스틱범퍼는 걍 설치 가능

마후라 맘대로 바꿔도 됨

난간 루프탑 걍 설치 가능 

1 2 3 4 5 6 7 8 9 1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