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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그럴까
공대생들의 연애지침서 - 1 공대생들의 연애지침서 - 2 공대생들의 연애지침서 - 3 공대생들의 연애지침서 - 4 (작업의 정석 별책 부록) 공대생들의 연애지침서 - 5 <-- 개인적으론 여기가 쵝오 공돌/공순 애인님 관리 방법 공대생들을 위한 연애 지침서 - 6 효과적인 사랑법 (2) 위 글들을 보면 아마 책으로 읽는 것 보다 100배 더 공감 할 것. 사실 내가 겪는 문제들 중에서 상당수는 저기에 포함되며, 주위의 [안생겨요] 분들의 성격상 저기에 포함될 경우도 상당히 높음. 수갈단 멤버들은 한번쯤 읽어서 손해 볼 것 없는 내용. <포스팅 추가 시 마다 추가, 수정 중 > <최 상단 포스트로 두는 이유> -> 모 군들이 꼬옥~ 읽어봤으면 하는 글 없다 없다 하지말고 자신을 디버그 하라는 의미에서. ps. 썅. 미친것들이 똘추짓 해서 글 다 지워졌음
별 같잖은 이유 대면서 남의 블로그 공격질이나 해서 그동안 트랙백 걸어놓은거 다 지워져 버리고
그렇다고 원문 째로 긁을수도 없는거고 -_- 역시 순자 할배 말이 맞아 ㄱ-
예전에 모 군께서 쓰신 TR 일지 <-- 이전 기록
http://erec0.n4gate.com/entry/DekDek의-기묘한-모험-1 제국력 1037년의 어느 날. 아직도일행은 지하 999층이라 알려진 대미궁grand maze의 102번째층의 3번째 방 안을 탐험하고 있었다... Aryuen은 알게 모르게 틈틈히 공부하여 국가공인마법사 길드에 떡 하니 합격하였던 것이다. Master 다른 5명의 남자들은 그를 측은하게 바라보았다. less.. 향해 휘둘렀다. 과연수년간 검술을 닦아온 보람이 있는지 그의 검 끝은 목 가리개를 하지 않은 적의 투구와 갑옷 사이를 노리고 있었지만, 늘 그를 주시하는 검은 20면상의 신은 호쾌함을 허락하지 않았 기 때문에 전혀 매끄럽지 않은 바닥을 밟고 넘어져 자신을 왼손을 내리치고 말았다. 그와 동시에 두 명의 적이 Aryuen에게 달려들었고, 곧이어 Dek까지 합세해 피아를 구분하기 힘든 전투 가 벌어지고 말았다. 양 손의 거대한 검으로 그를 내리쳤다. 하지만 그위급한 순간에도 Vinde는 호흡하나 흐트러트리지 않고 재빠르게 수인을 맺으며 외쳤다. Vinde 반하는 자의 몽매한 손질에 그 품위가손상되지 않게 만물이동의 권위가 여기 펼쳐지오니 그 누가 따르지 아니함이오. Dimension Door!!! Vinde가 긴 주문을 영창 하는 동안 잠시 앉아서 기다리고 있던 적이 다시 일어서서 공격을 시작했다. 그러나 맺어진 수인에서 흰 빛이 뿜어져 나왔다가 사라지는 순간 적이 내리치는 검의 궤적에 난데없 이 Dek 이 나타나 검을 몸으로 막아냈다. Dek - 쿠헉!! Dek 은 순간이동 주문에 자신을 몸을 내 맞겨 약한 동료의 몸을 자신의 의지와 관계없이 지켜냈던 것이었다. 적1[NPC] 그러나 충격이 큰 탓에 반대편 벽까지 날려져 튕겨지고 다시 한번 바닥에 내동댕이쳐지고 말았고, 그순간을 노려 난투를 벌이던 다른 적이 검을 꼬아 잡고 달려들었다. Dek - Blink!! 그러나 Dek이 뭔가에 홀린 듯 짧은 시동 어를 외치자 마자 그의 몸은 눈 깜빡하는 사이에사라져 달려들던 적의 뒤에 나타났다. 그리고 Dek은 품속에서 돌돌말린 양피지를 꺼냈다. Dek - 태양(SUN)신의 가호가 깃든 궁극의 주문!! IceStorm.java다!!!!! 적2[NPC] -멍청한 녀석!! 이곳은 항마상태(anti Magic State)가 지속되는 곳이다. 그런 것 이 통할 리가! Dek 은 그답게 알고 있었다는 척 억지웃음을 띄우며 재빨리 다른 양피지를 꺼냈다. Dek - 그럴 줄 알고 다른 유파의 주문도 준비했지. ‘어 하면되네(a do be)’ 선생의 궁극비기!! <magicPikeScroll.as> - 자, 나와라 마도의 창이여!!! '롱기누...' Master - 잠깐, 잠깐 롱기누스의 창은 너무 진부하잖아. 신선한 걸로 해봐. Dek은 머릿 속 망상통신을 통해 지식인을 검색해본 후 새로운 것을 꺼내 들었다. Dek 다음에 계속.. (사실 쓰다 흥취가 다해서...) less.. 뭐냐 이것은 -_- 아놔 이살람들. 이게 TRPG냐 프로그래머 이야기냐 -_-
게임 기획자가 되고싶어? (1) - 개나소나 기획하냐?
궁금하다. 찾아보았다. 원문 : http://cafe.daum.net/happysangdam/CQrt/28?docid=14jFX|CQrt|28|20080616161527&q=%B0%D4%BD%B4%C5%BB%C6%AE%20%BD%C9%B8%AE%C7%D0&srchid=CCB14jFX|CQrt|28|20080616161527 웹과 게슈탈트 심리학 본다는 것은 눈이 보는 것을 넘어서는 것이다. 마음은 눈만 가지고는 볼 수 없는 대상들을 본다. ( 로버트 솔소 저, 신현정 외 역, <시각심리학>, 시그마프레스 ) 보통 형태 심리학이라고 번역하는 게슈탈트 심리학은 1912년 베르트하이머의 연구로 시작됐다. 게슈탈트(Gestalt)는 우리가 어떤 사물이나 현상을 지각할 때 떠오르는 어떤 형태(모양)를 말한다. 게슈탈트 심리학은 현재에는 독자적인 학문으로 연구되고 있지 않으나 여러 분야에 큰 영향을 미친 중요한 발견이었고 독창적인 연구 분야였다. ⓒ1981 Gleitman 게슈탈트 심리학의 가장 기초적인 단계의 논의 중 이른바‘착시’라고 불리는 현상들이 있다. 검정 바탕의 회색은 흰색 바탕의 회색보다 밝아 보이고, 루빈의 컵은 마주보는 사람의 얼굴 모습으로 보이기도 한다. 거의 모든 인쇄물이 그러하듯, 우리가 지금 보고 있는 웹사이트의 모습도 확대해 보면 형상을 알아보기 어려운 수많은 픽셀들의 조합이고, 우리가 보는 영화도 착시 효과에 기댄 수많은 정지 장면의 연속이다. 우 리는 사물을 서로 다르게, 혹은 사실과 다르게 보는 것일까? 식탁 위의 접시가 완전한 원으로 보이는 경우는 없는데 어떻게 원으로 지각할까? 왜 흰종이는 그 위에 붉은빛을 비추더라도 하얀색이라고 생각하는 것일까? 게슈탈트가 사람마다 다른 방법으로 지각되기 때문이다. 루빈의 컵을 볼 때 지각을 결정하는 요인은 그 사람의 지각적 습관에서 나온다. ‘어떠한 물리적 현상도 목적을 갖고 있지는 않으나, 모든 정신 현상은 의도를 가지고 있다( 하워드 켄들러, <심리학사>, 218쪽 ) .’ 라고 한 브렌타노의 말도 이와 같은 맥락이다. 우리가 착시를 경험하게 되는 까닭은 우리의 의식이 기본적으로 통일성, 연속성, 유사성을 요구하기 때문이다. 웹 페이지를 볼 때 만일 동일한 사이트 내에서 페이지를 이동한다면 우리의 의식은 페이지 구성의 통일성, 연속성, 유사성을 요구한다. 대부분의 웹사이트의 인터페이스(특히 그래픽유저인터페이스. GUI)는 이를 기본적으로 반영하고 있다. 전경과 배경 ▲ 위에서 아래로 오면서 전경이 배경이 된다. ⓒ1938 Escher 착 시 효과에서 조금 더 나아가 ‘전경’ 과 ‘배경’에 대해 살펴보자. 전경은 앞에 떠오르는 형상이고 배경은 전경 이외의 형상이다. 개인은 전경과 배경을 조직화하여 지각의 장(場)을 마련하고 의식 속에 받아들인다. 배고픈 사람은 음식이 전경이 되고 그 이외의 것은 모두 배경이 된다. 개인은 자신의 현재 욕구를 기초로 게슈탈트를 형성하여 지각한다. 백 지에 그려진 원은, 배고픈 이에겐 빵이고, 아이에겐 공이고, 어떤 이에겐 돈으로 지각된다. 개인이 전경으로 떠올렸던 게슈탈트를 해소하고 나면 그 전경은 배경으로 물러나고, 새로운 게슈탈트가 형성되어 전경으로 떠오른다. 미해결 과제는 계속 전경으로 떠올라 새로운 게슈탈트 형성을 방해한다. 미해결 과제를 연기하고 미룰 경우 내 희망과 상관없이 전경으로 계속 떠오르게 되고 이 과정이 반복되면 심리학적 치료가 필요한 경우가 발생하기도 한다. 웹 사이트를 방문할 경우 우리는 왜 팝업창이나 플래시 배너광고(리치미디어 광고라고도 불림)에 거부감을 갖는 것일까. 나는 해당 페이지의 콘텐츠를 전경으로 인식하려고 하는데, 나의 의도(지각)와는 상관없이 광고나 팝업창이 강제적인 ‘전경’으로 느닷없이 출현하기 때문이다. 어 떤 과제(사건)를 완료하는 것을, 떠오른 전경을 배경으로 보내는 과정이라고 볼 때, 완성된 과제보다 미완성된 과제가 기억에 오래 남는 현상을 차이가닉 효과 (Zeigarnik-Effekt) 라고 한다. 개인은 미완결된 상황을 완결 지으려는 경향이 있다. 게 슈탈트 심리학에서는 이를 지각 반응의 경제 원리, 즉 절약 원리로 설명한다. 완성된 과제와 미완성된 과제에 기억을 동일한 양으로 배분하는 것은 비효율적인 것이라, 인간의 지각은 미완성 과제에 기억을 보다 많이 할당함으로써 효율성을 도모한다는 것이다. 블로그나 게시판이나 홈페이지에 어떤 글을 작성했거나 다른 이의 글에 댓글을 남겼을 경우, 이에 대한 다른 네티즌의 반응을 살피기 위해 여러 번 그 페이지를 다시 찾거나 열람하는 것은 일종의 미완성 과제에 대한 기억 효과 때문일 것이다. 만일 만족할 만한 답변이나 댓글이 달렸다면 그 순간 이후 차이가닉 효과는 반감될 것이다. ▲ 볼테르의 흉상 혹은 두 명의 수녀 ⓒ1971 Dali 많은 윈도우를 띄우고 멀티태스킹을 하면서 동시에 여러 명과 동시에 메신저를 하고 있는 네티즌은 전경과 배경을 수시로 바꾸게 된다. 하지만 수많은 윈도우가 떠 있어도 전경은 항상 하나일 뿐이다. 어떤 메신저에는 특정 상대방이 접속해도 접속중인 내 상태가 비접속 상태인 것처럼 표시되어, 나와의 대화 접근 통로를 아예 막아버리는 기능이 있고, 이와는 거꾸로 이런 방식으로 나를 차단하고 있는 사람들의 목록을 검색할 수 있는 방법도 생겼다. 이른바 ‘왕따 확인 프로그램’이다. 누군가를 내 대화 상대에서 영원히 차단해 버렸다면, 그가 내게 전경으로 떠오르는 것을 강제적으로 막아 버렸다는 말이고, 이미 그는 내게 의미 없는 배경으로 사라져버렸다는 말이다. 이것은 게슈탈트 심리학적으로 말하자면 미해결된 과제로서의 배경이고, 잠재적 전경인데, 과연 전경으로 떠오르지 않고 언제까지나 배경으로만 남아있을 수 있을까. 전체는 부분의 합 이상이다. 전 경과 배경을 이해하고 나서 이를 확장해 보면, 게슈탈트 심리학의 선언문과도 같은 문구, ‘전체는 부분의 합 이상이다.’ 에 이른다. 만일 우리가 어떤 장면을 시각적으로 인지할 경우 그것은 개별 이미지의 단순한 합이 아니라 총체적인 장면으로 인지한다는 말이다. 지각 대상들은 ‘큰 단위’ 또는 ‘전체성’ (Ganzheit) 이다. ( 김경희, <게슈탈트 심리학>, 21쪽 ) 멜로디는 C장조에서 A장조가 될 때에도 그대로 그 멜로디인 것이다. 멜로디는 개개의 음의 합보다 더 많고 새로운 것이다. ( 김경희, <게슈탈트 심리학>, 52쪽 ) 브 렌타노는 게슈탈트를 전체적으로 지각하는 요인 중 ‘지향성’에 관심을 가졌다. 각각의 게슈탈트는 서로 지향성을 가지고 있으며, 이들이 서로 관계를 맺으며 총체적(전체적)으로 인식돼야 올바른 지각에 이를 수 있다는 것이다. 개별 이미지의 단순한 총합으로 봐서는 안 될 이유가 또 있다. 인간의 욕구 상승 과정을 생리적, 안전, 소속감과 사랑, 자존심, 자아실현 단계로 설명했던 매슬로우는 ‘음식을 원하는 것은 스미스이지 스미스의 위가 아니다.’ 라는 재밌는 비유를 들며 ‘통찰’로서의 지각 과정을 설명하고 있다. 탤 런트 최성국의 합성 사진이 네티즌 사이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 동일한 자세의 최성국이 갖가지 배경을 바꿔가며 등장한다. ‘물은 셀프’ 라는 플래카드가 걸린 방송국을 배경으로 최성국이 서 있다고 한다면, 이 사진은 ‘물은 셀프’ + ‘방송국’ + ‘최성국’ 이라고만 할 수 있는가? ‘ 물은 셀프’ 라는 패러디의 맥락을 알고 있는 디시폐인과, 최성국이 누군지도 모르는 사람이 같은 것을 보고 있다고 말하기 어렵다. 마찬가지로, 검색엔진, 디렉토리, 메일, 카페, 블로그, 지식검색, 뉴스 등 포털 사이트가 제공하고 있는 모든 서비스를 합친 것을 ‘포털 사이트’ 라고 정의하는 게 충분할까? 그렇지 않다. 전체적으로 이해하는 것은, 지각되는 각 대상들과의 관계에 주목한다는 말이다. 생활은 ‘관계’로서 존재하는 것이라고 한 딜타이의 말처럼 말이다. 게슈탈트 심리학이 구조주의 이론과 자주 관련되는 것은 바로 이러한 ‘관계’ 때문이다. 우리는 횡단보도에서 신호등의 파란(녹색)불을 보고, ‘파랗다’ 라고 인식하는 게 아니라, ‘가도 된다’ 혹은 ‘빨간불이 아님, 정지하지 않아도 됨’ 이라고 인식한다. 바 쁜 출근길에 계속 빨간 신호에 걸려서 짜증났던 증권사 직원이 주식 전광판이 온통 빨갛게 점등되는 걸 보고 기분이 좋아진다. 빨간 것이 빨간 것을 의미하는 게 아니다. 모든 것은 결국 관계의 문제이고 맥락의 문제로 수렴되는 것이다. 코프카는 게슈탈트 심리학을 환경심리학에 응용했다. “ 어떤 겨울 저녁, 휘몰아치는 눈보라 속을 걸어서 한 남자가 어떤 주막에 도착했다. 바람이 세게 불어 길과 도로표지가 전부 눈에 묻혀버린 벌판을 여러 시간 동안 달리고 난 뒤 이곳에 오게 된 것은 다행스런 일이었다. 문으로 나온 주인은 그를 보고 놀라서 어디서 왔느냐고 물었다. 그 사람은 한 방향을 가리켰고 주인은 놀라며 말했다. ‘당신이 콘스탄츠 호수를 건너왔다는 말인가요?’ 이 말에 그 사람은 몸이 돌처럼 굳어져서 그의 앞에 쓰러졌다.” ( 김경희, <게슈탈트 심리학>, 14쪽 ) 코프카의 용어를 빌면, 여기에서 호수는 지리적 환경이고, 벌판은 행동적 환경이다. 행동적 환경은 맥락에 따른 차이, 관계에 의한 차이로, 해골에 고인 물을 맛있게 마셨다는 원효 대사의 일화와도 동일하다. 게슈탈트 심리학은 ‘차이’와 ‘관계’와 ‘맥락’의 이론이고, ‘통찰’의 학문이다. 웹을 탐험하고 어떤 사이트를 방문하는 과정에서 마주치게 될 게슈탈트가 과연 어떤 관계속에서 내게 ‘전경’으로 떠오르는지 한 번 생각해보면 어떨까. 한줄 요약 사람은 자기가 보고싶은 것만 본다. 제레인트는 갑자기 진지한 표정을 지으면서 말했다. "인간 세상에서 가장 슬픈 사랑이 뭔지 아십니까?" "뭐?" 제레인트는 엄숙하게 말했다. "짝사랑이지요." 윽. 터져나오려는 웃음을 가누기가 어려웠다. 그러나 제레인트는 여전 히 진지하게 말했다. "그럼, 인간들 사이에서 가장 무서운 병이 뭔지 아십니까?" "난, 난…" "상사병이올시다." 도저히 못참겠다. 난 맹렬하게 입을 틀어막으며 몸을 돌렸다. 내가 몸 을 부들부들 떨면서 눈물을 찔끔거리는 동안에도 제레인트는 계속 웃지 도 않은 채 말했다. "왜 그런 줄 아십니까? 짝사랑과 상사병은 상대를 변화시키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슬프고 아프지요. 참 글러먹은 문제입니다. 짝사랑 을 하면 그냥 그 사랑을 소중히 여기면 될 문제인데 말입니다. 상대에게 아무런 영향도 주지 못하기 때문에 꼭 그것 때문에 슬퍼하고 아파해야 된단 말입니다. 상대도 날 봐주었으면, 날 생각해주었으면, 날 사랑해주 었으면 하고 바라게 되고, 그 바람이 이루어지지 않으니까 고장이 나버 리지요. 고약하다면 고약한 것이고, 동정하려고 들면 정말 동정받을 일 이라고 생각되는군요." ------------------------- - 드래곤 라자 13권 다레니안과 제레인트와의 대화중. <-- 10권이랩니다 13챕터래요. 서로 상대를 바꾸려고 노력하는 모습들이 보여서 갑자기 생각난 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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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태클 at 13:35 어이쿠 감사합니다....;; by 아르카딘 at 10/12 하핫, 역시 구글은 심플.. by 푸른나무 at 10/09 정말 와닿는 내용이네요... by 푸른나무 at 10/08 ......변태. by SirYun at 10/01 하하, 맨 위의 글을 읽는.. by ifury at 10/01 저 마산 사는데 밖에도 .. by ajdi at 09/26 마산 합성동에도 살인사.. by 뻐꾹..! at 09/26 OOOO아파트주변에 지도.. by 시쿠릿?>< at 09/26 ㅋㅋㅋ망햇다 죧됫다 나.. by 아나싑 at 09/24 최근 등록된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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