혈액사업 시동! 뭐임마 다툴래염?

[늬우스] 800만원에 10대의 빵빵한 피로 교체해드려요~~


미국 주요도시에 5개 가게를 열었다고 함. 엄밀히 말하면 수혈이라서 복잡한 의료면허가 필요없다고...

호오...

역발상이란.. 똘끼넘치는 주식

https://m.blog.naver.com/PostView.nhn?blogId=jeunkim&logNo=221439878584&navType=tl



일단 졸~~~~라 어렵다.


올라탄 상황에서 내리막일때 존버쟁이들과 반대로 행동해야 한다. 근데 그 타이밍을 잡는데 방해되는건 달아오르는 감정상태 라는것
결국 인내심 대결이라는 건데... 당연한 얘기같은데 존내 어려운 이야기다.

사실 비지니스이야기도 마찬가진데 둘다 이득이 될 이야기가 파토가 나는건 보통 감정이 끼어들었기 때문이라는 말도있으니깐..

마음의 평안이 제일 큰 문제.


[늬우스] 유방암을 무해한 지방으로 바꾸는 약물 실험중... 뭐임마 다툴래염?

Researchers Successfully Turn Breast Cancer Cells Into Fat to Stop Them From Spreading

스위스 바젤대학에서 연구중인 건데... 암 세포가 퍼지는 방식을 응용하여, 암을 지방덩어리로 바꿔버리는 기술을 개발중이다.
치료법이라고 해야겠지. 그러니까. 암이 전이되는 과정을 복제해서 무해한 지방으로 전이시켜버리는 방식을 연구중이라는데... 일단 실험결과는 성공적이란다.

손가락이 절단되거나, 배아가 자랄때 보통 세포는 지들이 필요한 '유동체'로 변경되는걸 This process is called epithelial-mesenchymal transition(EMT) 상피 간엽 전이라고 한다는데.. 뭐래는거냐

암은 이거와 반대로 움직인다고 알려져 왔다고 한다  MET (mesenchymal‐to‐epithelial transition) 라고하는데... 뭔소리여
그래서 쥐실험에서 rosiglitazone(로시글리타존 -당뇨병치료제) 과 trametinib(트리닙-암치료제) 를 부었더니... 암이 지방으로 바뀌어서 퍼졌다고 한다.

물론 실험에서는 모든 세포가 지방으로 바뀌진 않았는데, 한번 바뀐 지방은 다시 암으로 돌아가진 않았다고 한다.
그래서 중요한건 암세포 증식이 완전히 멈췄다고 한다.  오.. 쩌는데?

트리닙이 암세포가 줄기세포로 바뀌는 과정을 다시 지방세포로 바뀌게 만들어버린다고 하고 로시글리타존은 옆에서 서포트를 해주는 역할을 했다고 한다.

그러니까 원래 암세포->줄기세포->분화->암세포 인데 암세포->줄기세포->지방세포 로 바꿔버리게 옆에서 빠따질을 했다는 소리.

<녹색이 암세포 갈색이 암에서 바뀐 지방세포>

그리고 더 좋은건 두 치료제가 각각 FDA의 승인을 받은 물질이라 섞어쓰면 되기 때문에 임상실험하기 더 쉬울거라는 점이다.
즉 제품 완성까지 진척도가 빠르다는 소리. 

새로운 물질이 아니라 신박한 아이디어로 섞어쓴거로 효과가 발생했다 라는거라. 추가 병용 요법이 얼마나 더 효과가 있을지. 연구할게 많다.


정리하자면, 

기존 치료제중에 2개를 섞어쓰니 암 전이가 멈추고, 암이 지방으로 바뀌어버려서, 수술을 하더라도 적출부위가 꽤 줄 것이고,
이미 시판되는 치료제라서 임상까지 단계가 빠르게 진행 될 거고, 가슴이 지방으로 바뀌면 좋아할게 더 많지 싫어할건 줄거라..
암치료환자에게도 희망찬 이야기이고, 여러모로 좋은 시도중으로 보인다. 







[늬우스]미국-"드론 모함을 만들겠다" 뭐임마 다툴래염?

US Navy moves toward unleashing killer robot ships on the world’s oceans



크고 작은 드론을 대량 탑재한 드론함을 만들겠다는데.... 이걸 여러대 운용하여 무인 함대를 만들겠다. 라고 한다.
사람의 역할은 이걸 통제하는 것 뿐. 직접전투는 드론으로 할 계획인 거 같다.

역할은 무기투사, 보급, 감시 등등 다양하게 쓸 계획인듯. 생각해보니 항공모함도 날아다니는 무언가를 옮기는 역할이니,
날아다니는거에 사람만 안 탈 뿐이지. 크기만작음 사이즈는 얼마든지 줄어들 수도있으니..

게다가 함대끼리 모든걸 네트워크로 물리는거라고 한다. 그러니까 배 한척 한척을 '노드' 단위로 계산해서 연계를 한다.

써있는걸 보니 요새 공공연하게 중국에서 미국은 항모2척. 그러니까 1만명만 죽이면 쫄아서 항복할거다. 80년전에도 어떤나라가 그짓거리 했었는데...
라고 하니깐 "그래? 그러면 사람 안태우지 뭐" 라는식인거 같음.. 사실 아이디어는 좋은게 이미 미군 "IS 드론보다 무서운 무인 자살 폭격기 막아라" - 연합뉴스 
IS와의 전쟁중에 적극적으로 드론에다 폭탄싣고 카메라로 보다가 닥돌 시키는 전략이 시가전에서 아주 유용하게, 일반적으로도 유용하게 써먹고, 현재 시리아전에서도 꽤 써먹고 있는거 같드라..
아마 미군이 그거보고 "호옹이?" 해서 국가단위로 계획을 하는듯. 단점은 '비싸다' 

잠깐.. 이거?

<이거 완전..>



주키퍼에 신기능 생김 흔한 전산쟁이의 삽질일기

TTL이라고 노드 등록해놓고 일정시간 지나면 지가 알아서 지워버리는거.

3.5.3이후버전부터 되는가 봄

일단 주의할게..

https://zookeeper.apache.org/doc/r3.5.4-beta/zookeeperAdmin.html

conf에다가 zookeeper.extendedTypesEnabled 나 zookeeper.emulate353TTLNodes 설정 안해주면 안들어감
Dzookeeper.extendedTypesEnabled=true -Dzookeeper.emulate353TTLNodes=true 식으로 시스템 설정해도 되고
System.setProperty식으로 해도 되고.


어쨋든..

client.create().withTtl(3000).creatingParentsIfNeeded().withMode(CreateMode.PERSISTENT_WITH_TTL).forPath("/ttl2/" + serverInfo, "20181006111111".getBytes());

이나

zk.create("/ttl/demo2","data".getBytes(),ZooDefs.Ids.OPEN_ACL_UNSAFE,CreateMode.PERSISTENT_WITH_TTL,stat,10000);

이런식으로 굴려봤는데... 

....



3초로 했는데 삭제되는 시간이 지 맘대로다. 3초만에 되는경우도있고 10초넘는경우도 있고...

음.. 아직 베타라서 그런가 봄.

[음모론] 미세먼지와 대기정체 뭐임마 다툴래염?

그냥 뜬금없이 생각난건데... 
보통 미세먼지가 그냥 슝 지나가면 되는데 대기정체덕에 적체가 심하게 되서 점점 안좋아지잖아?

그래서 뭔가 해서 생각하다 뜬금없이 생각난건데...

<시베리아 고기압>

시베리아 고기압이 약화되면 정체가 된다고 함. 그러면 생각해보자 

편서풍이 불다가 북극에서 내려오는 제트기류가 만났는데... 그게 세 지면 

<한파!>


그게 약해지면 

<미세먼지>

이런식으로 미세먼지가 생긴다. 근데 기분탓인지 모르겠는데 점점 몇년동안 대기의 정체일수가 길어지는거 같은 기분이 든다.
미세먼지시작->정체->한파->미세먼.. 등등으로 이어지는거 같은데 제트기류라는건 보통 아래와 같다

북극에서 오는 찬 '초고속' 바람이 왔다리 갔다리 하면서 세졌다가 약해졌다가 계속 변화하며 바람과 날씨를 만드는데...
겨울에는 당연히 세질거란 말이지. 근데 요새는 보면 세질때는 확 세졌다가 약해질땐 정체가 생기는거 같다. 그래서 그게 뭔가
생각해 봤는데...


2016기사다

그러니까 빙하가 녹으면서 무게중심이 그린란드(우리 반대쪽) 으로 넘어가서 물로된 공이 엄청 출렁이고 있다는 것.
우리쪽으론 늦게오고 영국쪽으론 빠르게 이동하니까 중심이 점점 움직이는거지..




자기장이 계속 대서양쪽으로 넘어가고 있다는것. 자기장을 만드는 내핵의 녹은 철이 엄청 요동을 치고있다고 하는데...
여기까지 생각해보면 무게중심이 넘어가서 녹은 철또한 막 흔들리는게 아닌가 싶다. 덕분에 자기장도 흔들리고.

그러면 제트기류도 결국 지구의 회전중심이 움직일거니까 같이 대서양쪽으로 움직일꺼고,
그렇다면 제트기류도 우리나라랑 점점 멀어지니 어지간하면 바람이 약해져서 편서풍+ 시베리아고기압 - 가 만나
정체가 되는게 아닌지. 생각이 든다. 이래되면 점점 어느정도까진 정체가 길어질거 같든데...

물론 증거는 없음. 

일상에 음모를!


흠. 내년에는 뭘 해볼까.. 뭐임마 다툴래염?

올해는 이래저래 다사다난해서 큰 목표를 못잡았음.
내년에는 미리정해놓고 해봐야 할거 같은데... 뭘 해볼까..

우선 퀘스트를 정해야지.

[1. 아마추어친일파] 
1-1 카타카나 습득
1-2 히라가나 재교육
1-3 번역안된 만화 한 회이상 번역해보기.

- 누구말대로 친일을 하려면 제대로 하라는 말에 감명을 받아 예전부터 진행해볼랬다가 전혀 하기싫어서 시간이 안나서 까먹고있었음.
그래서 예전에 했던 번역이 안올라오던거 하나 번역 했을때, 카타카나의 문제와 한자의 문제로, 시간이 2주이상 걸린적이있는데,
일단 읽을수 있고 해석이 되는 정도가 되면 더 빠른데다가, 당시 히라가나를 외우는데 가장 성공적이었던거 같음.
큰 목표는 못정하니 여유로운 목표로 해야지. 잘되면 연계퀘스트로 그다음해도 가는거고.

[2. 시대는 코틀린!]
2-1 코틀린 습득
2-2 현 회사등, Java로 구현되어있는 기능을 코틀린으로 변경개발.

- 올해안에 끝내볼라그랬는데, 생각보다 오래걸리고 연말이라 어수선해서 뭔가 진행이 잘 안됨. 주키퍼, 레디스, 버텍스, 이그나이트 정도는 했는데
얘네들은 Lib 활용정도라서 금방 끝난편, 비슷하지만 새로운 문법이니 해보면 알듯.

[2-2. 이런 안드로이드가 없다는것]
2-2-1 코틀린 기반 안드로이드 앱 1개 제작

- 2의 연계퀘로 어차피 안드로이드에 간단한 그 무엇이라도 하나 만들어서 동작을 시키는게 나을듯.
아무래도 역시 실전이 최고시다.


[3 한강물 따듯하냐?]
3-1 주식 수익률 5%이상 
-올해는 적자니 내년껀 수익을 내보도록 하자. 감을 잃었다.



추가는 그때그때 하고, 내년 한해 여유롭게 목표를 잡고 진행해보자, 셋중 하나이상만 완료해도 좋은것이다.

-2018-12-20 작성 -


      



자동차 회사 아무나 이런 옵션 하나만 만들어 주면 좋겠다. 뭐임마 다툴래염?

월요일에 본가에서 올라오다가, 마침 월요일이라 고속도로가 여기저기 공사중이더라고...

<공사중>

1차선막은데, 2차선 막은데, 터널막은데 등등... 
근데 보니까 1차선 막은 상황을 인지를 못해서 그랜저가 급브레이크를 밟고 고뒤에 K7이 급브레이크를 밟았고,
고뒤에 K5가 그걸 못봐서 들이 박아버렸더라고....

그리고 중부내륙 특성상 2차선 80km이하 1차선 120km이상으로 달리는 상황이 종종 벌어지는데, 이정도만 해도 갭 차이가 40km인데
주말은 초보가 좀 있어서 1차선으로 들어올때 가속을 안하고 들어오거나 들어와서도 느긋하게 가속하는 경우가 많다.

근데 사실 안전거리만 잘 지키면 되는데 차량이 많으면 그런거 지키나.. 그래서 앞차가 브레이크를 밟는데 갑자기 간격이 확 줄어드는 경우가 많다.
나야 안전거리 좀 벌리고 다니는데, 아닌차들은 딱 망하기 쉽상이라... 
[빨간불들어오네? 엑셀떼고.... 어?] 하고 급브레이크라는걸 인지하는 순간 이미 박는경우가 많다.

그러면 지금 급브레이크를 밟고있다 라는거만 후미등에 넣어주면 될거같은데...
브레이크 밟는 압력이 일정이상 올라가면 급브레이크라고 인지를하고 계산식에 따라 시속 얼마이상일때는 어느정도가
급브레이크라 설정하고 경망스러운 빨간색 브레이크등이 깜빡인다던지..
예를들면  100km이상일때는 초당 20km이상으로 브레이크 압이 들어오면....

<싸이키 가동!>

이러면 [아 저놈 급브레이크 밟는구나] 정도로 아니 사고가 더 날 확률이 줄지 않을까.

법령상 찾아보면 

작은도로에서 큰도로 합류시에는 어느깜빡이인것인가.

브레이크시에는 브레이크등만 밟으면 된다 그러니깐. 문제없을거고 그러면 공식적으로 그걸 브레이크 옵션에 넣으면
안전요소가 훨씬 높아질거 같은데... 현대나 기아가 안만들어줄려나...

블랙박스 4k면 뭐하긋노 뭐임마 다툴래염?

영상이 지워지긋지...

이 생각을 한게 최근 신규사업 계획 생각하다 나온건데.. 일단 닥치고 4k되는 블박부터 보자.

현재는 하나 둘 뿐이네.
그럼 주력은?

<2K도 잘 없네>

거의 2k다. 

실제 중요한건 녹화인데. 저기보면 최대 128G를 저장할 수 있다고 자랑한다. 4K도 최대 128G 마이크로 SD가 장착된다.
그러면 얼마나 저장되는지 보자.

<담을수있다고 했지 언제까지 담아놓는다고는 하지 않았다>


용량을 아끼기 위해 h265를 쓴다. 게다가 좋다! 나이트도 된다! 라고 얘기를 한다.



사실 카메라 관련해서는 알아야 할게 있다


사실 젤 중요한건 비트레이트다. 비트레이트에 따라 용량이 결정된다. 그럼 비트레이트란 무엇인가.
동영상 화면에 몇비트나 집어넣을것인가 인데. 

쉽게 말하면 

얼마나 촘촘하게 화면을 구성할 것인지에 대한 내용이다. 비트가 적으면 화면이 뭉개진다. 당연히 그러면 가로세로에 따라 

화면이 커지면 그만큼 더 들어가야 하고, 동일 비트레이트가 Full HD와 4k에 들어가면 4K는 원래 사이즈로 봤을때 뭉개지게 된다.
애초에 그럴거면 4K로 볼 이유도 없지.

적절한 크기는 다음과 같다.



저기 P가 뭐냐 세로 해상도이다 Full-HD는 1920*1080이므로 1080P가 되시겠다. 토렌트에서 받는 야동 영화들은 
적절하게 보통 720P를 용량문제로 받는데 그게 1280* 720이란 소리가 된다.

저기에 나오는 적절한 Full-HD용량은 4M이라고 하신다. 그러면 계산해보자 
bps가 초당 비트니까 1분이면 4*60/8 = 30Mbyte 즉 30메가 바이트가 된다. 거기에 1시간하면 60분이니까 
1800메가 정도 나온다. 즉 1.8기가 대충 storage공간 계산하면 2GB가 나온다.



일단 유투브는 뭐라카는가 보자

<유튜브는 2배를 권장합니다>

여긴 권장이 두배고 ㅡ.ㅡ.... 1080이 권장이 8메가냐 ㅡ.ㅡ.



<4 딸라메가 로 합시다>

양심적으로 반으로 하자.


보통 h264를 쓰니 시간당 2기가 라는 소리. 그런데 VBR, CBR이라는 개념이 또 있다.

<움직임따라 다름 ㅅㄱ>

고정 비트레이트, 가변 비트레이트인데, 움직임이 심할때는 비트레이트가 늘어나고 줄어든다. 
게다가 블박은 순간변화도 잘 찍어야됨. 저번에 강변북로에 서있다가 어떤 오토바이가 횡하고 지나갔는데 블박보니 빨라서 
번호판이 안보이더라 -_- FPS도 중요함. 근데 이건 여기서 빼자.

그러면 오히려 블박 운전중엔 용량이 늘어난단 소리가 되겠지. 그래서 찾아보니 다음과 같다.





실제는 1시간에 2기가 넘게 정도 쌓이네. 근데 2채널이잖아? 거의 4기가구만. 


그리고 이제 알아볼께 h264와 h265는 차이가 얼마나 나나. 
꺼라위키에 따르면 크면 클수록 효율이 커지고 320p는 1.3배 4K는 효율이 3배라고 한다. 귀찮으니 대충 2배로고 하자 
그러면 4K나 2K는 어떻게 되나. 
부피공식에 따르면 가로세로가 2배로 늘어날때 데이터는 4배가 된다. 그러면 실제 효율 두배면 데이터양은 X2가 되는것.

그러면 단순 계산으로 해보자 h264로 추적한 데이터를 /2하면 된다.
이론으로 계산하자. 시간당 4기가니까 h265하면 대충 2기가 정도 된다.
그러면 2K는 4딸라! 8메가 정도하니 8*60/8 = 60Mbyte네. 그럼 시간당 3600메가 즉 3.6GB군. 카메라 두개니 7기가!
그럼 4K는

<....>

그래도 뭐 계산 해보자. 비트레이트 16메가로 계산하면 16*60/8 = 120Mbyte 그러면 시간당 7기가. 딱 두배네 14기가.
그러면 이를 h265로 했을때 절반이니.

<265효율을 50% 60% 70%로 계산함>
효율보소. 그러니까 시간당 265로 하면 2K는 4기가 4K는 10기가란 소리.
그러면 하루치로 볼까. 1.7*24 =40기가  4x24 = 96기가. 10*24 = 240기가. 그런데 위에 최저가 가격 보면...
기껏해봤자 인식할수 있는 최대 128기가다. 보통 32기가거든.
2K만해도 하루저장도 어렵다. 왜냐하면, 충격저장이란게 있기 때문에.. 별도의 공간을 쓰기 때문이다. 
나같은경우 최소 20%는 충격저장공간을 쓴다. 그러면 64G의 충격저장공간은 13기가를 갖다쓴다. 대충 10%빠지면
실제 40G정도만 쓸수 있다는 것.


<응 128기가야>

그러면 무제한이라고 생각해보자. 그럼 SD가격을 봐야지
<어 그래>

2K를 쓸라면 512정도 되어야 하루반은 저장된다는 소리. 근데 가격이.....블박가격 절반이다....


간단히 FULL-HD만 보자

<1K도 기껏해봤자 하루도 저장 못함>


이게 뭣때문에 쓴거냐면.. 

<글을쓰게 된 원인>


그래서 하청으로써 돈빼먹기위해 또는 빤스런을 위해 제안서 써보라고 상사한테 시켜볼까 생각중.
다들 5G는 나왔는데 뭐할까 라고 생각중이라. 5G 동글 가지고 클라우드 저장이나 서비스 해보라고 말이지.


[2008년 이동통신 기술표준을 정립하는 국제전기통신연합(ITU)은 4G를 “고속(시속 100㎞ 이상) 이동 중에는 100Mbps, 저속 이동 중에는 1Gbps 전송 속도가 가능한 이동통신 기술”이라고 정의했다.]

4G는 고속도로에서 크게 보장이 잘 안된다. 

5G는

[TU가 내린 정의에 따르면 5G는 최대 다운로드 속도가 20Gbps, 최저 다운로드 속도는 100Mbps인 이동통신 기술이다. 또한 1㎢ 반경 안의 100만개 기기에 사물인터넷(IoT)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고, 시속 500㎞ 고속열차에서도 자유로운 통신이 가능해야 한다.]

고속에서 보장이 된다라는것. 즉 고속 자동차안에서도 클라우드 저장을 잘 해주는 서비스로 말이야..



[늬우스] 오랫만에 퓨처리즘 늬우스 정리 뭐임마 다툴래염?

옥스포드에서 암흑물질을 설명할수 있을거같다 라고 말함

암흑물질이 일반 상대성이론에 해당하지 않는 -질량을 가진 즉 중력에 영향이 없다 라는 모델로 가정하면 
맞아 떨어질 거같다라고 새로운 모델케이스를 제시함.

기존 우주는 팽창되면 될수록 밀도가 떨어져야 하는데 암흑물질은 거기에 '응 해당안돼' 라서 이걸 질량을 -로 계산하면 
답이 나올거 같다 라고 제안.

-> 암흑물질기반 반물질의 권을 만생산하면 되는것인가!




페르세베트 레이저 시스템을 배치 한다고 하는데, 용도는 미사일저격과 드론 저격등으로 쓸 용도라고.. 병사를 태워버리는거 보단(than it is to vaporize soldiers,) 그게 더 낫다고 하는데... 애초에 증발시킨다는 생각자체가...


??? : 이제 만드냐?

-> 근데 애초에 고정식 아니라도 전기확보는 어떻게 할라고???




이름이 Sun in box라는데 남아도는 빛을 통에 넣고 500도짜리에서 2000도짜리 액체소금으로 열저장한다음 밤에 열교환기로 
전기터빈을 돌린다는 생각인듯. 그래서 소금이 구려서 더 좋은걸 찾았는데 실리콘이라고 함. 

-> 배터리 같은 개념인가






원래 심장마비가 오면 손상된 조직은 복구가 안되는데 패치안에 심장세포관련 RNA물질-기질 줄기 세포(cardiac stromal cell) 을 박아넣으면 
심장회복과 재생을 돕게 해서 원래 손상되면 복구가 안되는 심장을 복구 할 수있다고 함.

->점점 마법의 영역으로..



최대 10배의 저장용량을 확보할수 있었다고 하는 배터리는 불소-이온 배터리.
기존 불소이온 배터리는 국내에서도 시도는 했지만 문제가 하나 있었다.

반응온도가 150도라는거.
근데 이번에 연구한게 실온에서 반응을 일으키는데 성공했다는것. 차량배터리라던지, 핸드폰 배터리라던지...
기존에 배터리 '용량' 의 문제가 있었던 제품들이 그 문제를 해결할 가능성이 높아짐. 게다가 불소. 그러니까 플루오린은 
반응성 최강의 물질이라...독은 들이마시겠지만 폭발성은 리튬이온보단 낫다고 하지만 과연...


방법은 있군....



맨날 리튬확보 전쟁이었는데 이제 불소확보 전쟁인가.  이미 온갖데서 다쓰는 터라..

사실 지금도 반도체 생산용 불소 가스 '품귀'  일본에서 안팔라고 하고 중국에서도 안팔라고 해서 난린데, 
미리미리 준비해야하는듯. 아니 애초에 혼다랑 미국만 꿀빨겠구만. 원천기술 확보니..

-> 불소 관련 주식이나 사놓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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