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목 결절종 이라.. 뭐임마 다툴래염?

https://cyrix.tistory.com/37


저긴 크게나오지만 링크는 안보일만큼 작긴 하다.

혹시 저건가...

일단 안물렁거려서 아닌거 같긴 한데..

템퍼 자동차용 허리받침대 뭐임마 다툴래염?


집에 허리아픈 사람들이 많다. 근데 장거리 뛰다보면 목도 아프고... 좀 찾아봤는데, 요추 받침 그러니까 허리받침대는 템퍼가 갑이라고 한다.

? 템퍼는 매트리스만 파는거 아니었나???????

이래저래해서 일단 주문했다.



겁나 말랑말랑하네. 얼마나 성능이 될지는 오늘 드라이브해봐야...

올뉴크루즈의 불편한 헤드레스트 대신 호환되는 헤드레스트를 2개 주문.  이제 이것만 오면 될듯.

이게 목이 안아프면 목배게는 필요없겠지.


[postgres]오늘의 교훈 흔한 전산쟁이의 삽질일기

postgres는 파티셔닝해도 병렬 I/O가 제대로 안먹힌다. 

특히 select외에 것은. 조건에  파티셔닝키를 넣던 인덱스를 넣던 뭐든..

다른 db도 원래그런건지 알수가없네 

[JAVA/SSL] Let's Encrypt 설치 후기 - CentOS 7 흔한 전산쟁이의 삽질일기

별건 아니고 socket 통신을 해야하는 ssl을 써야 한단다. 그래서 사설 ssl하나 만들어서 서버에 하나 클라에 하나 해서 
테스트를 했는데... 사설은 기본적으로 trust를 양쪽에 다 박아야 해서 공인 올때까지 기다리고 있었는데...
어쩌다보니 재수없으면 SSL을 안줄수도 있는 것 같다. 까다로운 놈들 같으니
그래서 공짜 SSL로 해보라고 해서 했던 기록이다.


3개월마다 귀찮게 갱신해야하는 공짜 SSL이다. 그래도 공짜인게 어디냐. 

그래서 하는법을 찾다보니 꽤 까다롭더라. 사람마다 다 다르고... 그래서 미리 정리한다.

조건: CentOS 7.4
      apache 깔지 않음(알아서 깔아줌)
주의 :      
     80포트가 열려 있어야 함.
     DNS가 있어야 한다



우선 EPEL repository를 등록해야 한다.

yum -y install yum-utils epel-release
yum-config-manager --enable rhui-REGION-rhel-server-extras rhui-REGION-rhel-server-optional

<뭔가 잔뜩 등록>

다음에 CertBot을 설치해야 한다. 이게 SSL 프로그램이다.

yum install -y certbot python2-certbot-apache

<필요한 파이썬과 아파치까지 다 깔아준다>

다음에 설치된 httpd 아파치에 설정을 조정한다. 이는 SSL등록을 위한 80포트와 DNS를 등록하기 위함이다.
무조건 있어야 한다. 사실 없어도 되는 방법이 있긴한데 더럽게 복잡하다. 그냥 관두자.

<80포트와 DNS는 필요하다는 더러운 세상>



80포트야 공유기에서 포트포워딩 하면 되는데. DNS는 어쩌냐고?? 

<asus 공유기의 ddns 지원기능>

어지간하면 공유기가 해준다. 하나를 등록해서 쓰자. 불만이면 dns 주시등가 그런데 공유기안에 공유기면 어쩌냐고? ... 묵념.

자 어쨋든 아파치 설정을 바꾸자. 자동 설치시에는 /etc/httpd/conf/httpd.conf 에 있다. conf.module.d에도 해도 되지만 뭐 그건 알아서..
vi /etc/httpd/conf/httpd.conf 
그리고 아래에 다음과 같이 넣어준다

<VirtualHost *:80>
DocumentRoot <디렉토리 하나 만들고 그 경로>
ServerName <공유기 DNS이름>
</VirtualHost>


<Directory <디렉토리 하나 만들고 그 경로>>
    Require all granted
</Directory>

<디렉토리는 원하는 경로로 잡고 DNS는 공유기에서 만든 경로를 잡았다>

SSL 설정 권한들을 위해서 아파치에 디렉토리 권한을 줘야 한다.

그래서 추가 설정을 했다
chown -R apache:apache /www/

<www만 apache로 권한 바뀜>

자 어느정도 준비가 되었으면 혹시나 싶으니 httpd를 끄자 
systemctl stop httpd

다음 ssl을 만들어 보자
certbot --apache

우선 그림을 보자

<SSL 만드는 과정>

1.은 등록할 자기 메일 주소이다. 이 메일 기준으로 움직이며 만일 메일을 새로 하고싶다면 certbot unregister로 지우면 된다
2.는 A 처리 
3.은 별 필요없으니 N
4.는 아까 httpd.conf에 등록한 DNS이름이 잡히므로 그걸 처리하면 된다. 나는 하나뿐이니 1로 설정
5.는 http를 자동 ssl로 리다이렉트 해줄거냐 라는건데 소켓을 쓸 것이므로 별 필요없어서 1로 했다.

첫번째 에러는 아파치가 꺼져있어서 뜨는 에러라 지가 알아서 켜니 신경안써도 되고, 두번째도 리다이렉트 안된다는 소리니 무시해도 된다.

그리고 아래 콩규레츄레이션이라고 된걸 보면 만들어 졌다.

이제 만들어졌는지 가보자 /etc/letsencrypt/live 이다
cd /etc/letsencrypt/live

<live 밑에가면 해당 dns로 디렉토리가 있다. 거기 들어가면 pem이 존재한다>

이제 pem은 있으니 privkey를 한번 열어서 잘 되었는가 보자

openssl rsa -check -in privkey.pem

<잘 된거 같다>

내친김에 완료일 3달도 확인해 보자
openssl x509 -in ./fullchain.pem -noout –dates

<3달짜리 확인>



이제 JKS를 만들어야 한다. fullchain.pem을 기준으로 만들 것이다.

1.pfx파일 생성

openssl pkcs12 -export -name <dns이름> -in ./fullchain.pem -inkey ./privkey.pem -out ./cert.pfx -password pass:<비번>

<pfx가 만들어졌다>

2. jks 생성

keytool -deststorepass <비번> -destkeypass <비번> -srcstorepass <비번> -importkeystore -srckeystore ./cert.pfx -srcstoretype pkcs12 -destkeystore ./cert.jks -deststoretype jks

<jks가 만들어진 것을 확인>

이제 다 끝났다 이걸 소켓 서버에 갖다놓고 돌려보자

<잘되네>

잘 되는것을 확인했다.

그러면 3달마다 어떻게 할 것인가인데 다음 명령은 이 키를 갱신시켜주는 명령어 이다.

certbot renew 

즉 crontab을 가지고 정기적으로 이를 돌리면 될 것 같다.

1. 평소에는 아파치를 끄고 방화벽으로 80과 443을 막는다.
2. 동작할 때가 되면, 아파치를 켜고 80과 443을 연다.
3. certbot renew를 실행한다.
4. 위의 jks를 만드는 명령을 실행하여 jks를 업데이트 한다.
5. 서비스를 껐다 켠다.
6. 아파치를 끄고 방화벽으로 80과 443을 막는다.


요정도가 될 것 같다.


안드로이드 오토 쓰다보니 핸드폰 터져욧! 뭐임마 다툴래염?

내차는 일단 쉐보레꺼임. 근데 네비옵션을 안달았단 말이지. 그래서 핸드폰 네비를 쓰다가 몇년전에 드디어 카카오네비가 
안드로이드 오토에 인증이 들어와서 차네비로 쓸수 있게되서 좋긴한데, 



작년부터 문제가 발생했다. 그것이 뭔고 하니.

발열


작년인가 제작년인가 여름에 완도내려간다고 내려가다가 보니 갑자기 핸드폰에서 발열경고! 라고 뜨더라고.. 그래서 폰을 꺼내보니

<잠재적 사제폭탄 과열 핸드폰>

곧 녹아버릴듯한 온도의 뒷판이었다. 그래서 부랴부랴 에어컨 송출구 근처에서 식히긴 했는데...
이게 고질적인 문제가..우리집 거치대는 대시보드 위란 말이지.. 

<위에 얹은 폰>


이게 뭐가 문젠고 하니, 여름에 직사광선을 뒷판을 바로 받으면 달궈져서 터진단 말이지..

<달궈지면 터져욧>


그래서 어찌어찌 송풍구나 바닥에 얹으면 되긴한데... 그게 안되는게, 혼자 타면 상관없는데 옆사람이 심심하니까 유튜브를 본다고... 나는 안봐욧! 안본다구욧!

그러면 위에 얹은 상태로 유튜브를 보니까 결국 또 뜨거워지지.  유튜브든 뭐든 영상하나 트는순간 10분이면 터질듯한 온도를 자랑한다. 

혹자는 몇몇 의견을 내는데...

1. 송풍구위에 끼우고 보면 되지.
=> 축하합니다. 대단한 멀미저항을 가지셨군요. 우리는 고개숙이고 계속가면 멀미나서 못봐요

2. 네비용 폰은 아래로 유튜브보는 폰은 다른걸로 쓰면 되지.
=> 쉐비 마이링크의 특징은 유선으로 연결하는건데, 이게 연결하는 순간 자동차 스피커는 마이링크 연결된 폰이 독점한다. 즉 스피커 못씀

3. 최신폰으로 바꾸면 되지!
=> 엌 돈이 ㅋㅋㅋ

4. 옆에 앉은사람은 보지마!
=> 니들은 결혼하지 마라.  왜?. 그냥 하지마 이 씨발 새끼야


즉 이걸 해결할 방안을 찾아야 한다. 곧 여름이기 때문에.

1. 핸드폰 쿨링패드

거치대에 물리기나 하겠냐.


2. 거치대 쿨링패드
저거 대시보드위에 얹으려면 본드질이나 테이프질 해서 고정해야하네. 시도는 좋았다 애초에 차량용이 아니라서 가격도 2만3천.

그래서 이래저래 조건에 맞는 적절한게 보이지 않는다 차량 정품네비 써

뭐 어째 그럼 하나 만들어야지..
방열판 사서 끼우면 될듯?  그렇게 시작했는데.... 보다보니 또 문제가 하나있다.

<카툭튀>
카툭튀가 방열판을 잘 못붙이게 해줄거란 말이지...

이래저래 얘기하다.. 써멀패드 이야기를 하더라.

<정작 PC에선 구리스가 낫다는 드립이 난무하는 써멀 패드>

그래서 옳다구나 해서 주문을 했다.

<정작 둘다사니 2만3천원이 된 패드와 방열판>

이론은 패드 뒤에 써멀패드를 붙이고, 이게 말랑말랑하니 핸드폰을 꾸욱 누르고 거치대에 물리면 되겠다 싶었다.
핸드폰 보다 폭은 약간좁고 길이는 약간 긴 걸로 주문을 해놓고 도착했다.

그래서 조립함.

<일단 뭔가 있어보이네>

저렇게 핸드폰을 써멀패드 뒤에다가 꾸욱 끼우면 걍 잘 붙어있다. 그래서 이걸 다시 차에가서 실험을 해야지..

<안드로이드 오토 네비와 유튜브영상을 같이 틈>

물린거와 뒷판을 보면


S7 S10 둘다 패드에 아주 잘 물려있다. 

평소에는 저런식으로 둘 예정이고...


테스트 결과. 
10분은 커녕 5분만되도 뒷판이 터질거같던 뜨거움과, 유튜브의 영상과 소리가 싱크가 안맞던 문제는 해결 됐다.
물론 안뜨겁다는건 아닌데, 체감상 한 40도정도에서 왔다 갔다 하는거 같다. 손으로 잡을수 있을 정도니깐.

이제 본격 여름이 되보면 좀 약해질 거 같긴 한데, 그래도 뒷판에 직사광선이 바로 닿지 않으니까, 과열경보는 안 뜰 것 같다.

현재까지는 OK. 본격 여름이 되보면 알 것 같다.

이제 남은건 거울만들기 인가







[책]백년운동 봤던거

서울대 재활의학과장의 세번째 책이다. 

걍 궁금해서 사봤는데... 

특히 수술후의 운동이나 증상 상황들에 대해 환자의 케이스를 들며 보여주는걸 봤는데 그참. 내가 알고있던 이론이 부정당해버렸다 ㅋㅋㅋ

예를 들면 이런거다

[허리디스크나 목디스크 탈출증으로 고생하다 낫는 과정에서 느끼는 '허리의 뻣뻣함' 이 있다. ....찢어졌던 디스크가 붙어가는 과정에서 나오는 전형적인 증상이다..
많은 사람들이 허리가 뻣뻣해지는 단계에서 '이러다 평생 허리 못구부리는거 아닌가?' 라고 해서 허리를 구부리는 스트레칭을 한다.
...]
[스트레칭을 하면 잘 붙어가던 디스크가 도로 찢어져 과거보다 더 큰 통증을 오랫동안 겪는다]

[양의 수명이 11년인데 1년1개월만에 디스크가 붙었는데 하물며 80년 척추는 얼마나 걸릴것인가..]

엌ㅋㅋㅋㅋㅋㅋ

뻣뻣해져서 매일 스트레칭했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참..

뻣뻣한걸 감사하며 운동해야 하겠군

부하 적은 순서 운동 리스트에 턱걸리, 데드, 스쿼트, 플랭크 다 있네.

계속 뻣뻣해야 겠구만.
<근육에서 느껴지는 신뢰도>


[책]멀티팩터 봤던거


[골목의 전쟁] 저자가 쓴 나름 최신 책이다. 뭐... 내가 생각하는거랑 비슷한 의견이라 딱히 적을말이 없긴 하지만, 한줄요약하면..

[뭐든 곧이 곧대로 믿지마라. 누구나 다 거짓말을 한다. 이면에 숨겨진 것을 파악해라.]

정도가 되시겠다. 어떤 사건에 대해 항상 그럴싸한 이유를 붙이는 거지 그게 진짜는 아니라는것.

쏠쏠하게 볼 만한듯.

영도양반 신작 나오기전에 클리어!

[책]숙녀들의 수첩 봤던거


만화가 드립이 많다 라고 해서 본 것.

특별히 고찰할만한 건 없고, 역사에 여자가 활동을 많이 했다 뭐 그정도.

막판에 작가의 글에 사회적 요소때문에 이공계에 여자들이 진학을 하지않는다 라는 주장을 하는거 정도만 빼면 특별히 이상한 소리는 없다.

이제 남은건 멀티팩터인가...

[책]전쟁은 여자의 얼굴을 하지 않았다 봤던거

요새 책읽는게 뜸하다가 다시금 책을 보기 시작한 것중에 2020년 스타트를 끊는 책.



한줄로 요약할 수 있다.
 인간의 가장 추악하고 잔인한 밑바닥에서 살아남은 여자들의 목소리


뭐 더이상 할말이 필요없을 정도.


다음은 멀티팩터 차례인가..

아메리슬립 구매후기 뭐임마 다툴래염?

음..  예전에 마레 라고 싸게파는 사이트에서 매트리스하고 침대를 산적이 있다.
근데 2년쯤 지나니 유로탑 인 구조 특성상 위쪽 메모리폼이 무너져서 자고일어나면 허리가 아프기 시작했다.. 당시엔 몰랐지..

그래서 급히 센스맘 매트리스를 하나 사서 기존껄 뒤집은 다음에 얹어 썼는데... 이거원 6개월만에 이것도 무너져버렸다.
뭔 내구성이 다 왜이래...  좀 찾아보니까. 유로탑이나 토퍼같은건 1~2년안에 그 형태가 무너져버리는게 일반적인거 같다.
60키로까지는 어찌 버티는데 그 이상은 쉽게 무너지는듯. 물론 허리안아픈사람은 눈치 못채겠지만..
센스맘은 1년은 커녕 6개월을 못버티는건 예상하지 못했지만 ㅋ
결국 메모리폼은 밀도의 문제인거 같다. 


그래서 이래저래 후보를 봤는데, 1. 템퍼, 2 아메리슬립 3.라텍스 였는데...
템퍼는 가격을 보고 일단 GG. 라텍스는 15센치가 한계이고 무게가 거의 두배쯤 되더라.. 그러다가 뭐 아메리슬립을 골랐는데..


일단 뭐 가격이 만만치 않긴 한데.. 그래도 템퍼 반값 이긴하지만 US보다는 1.5배 비쌈.  저번에는 쉽게 무너졌으므로 이래저래
보다가 AS3을 골랐다. 그리고 하루만에 물건도착 ;;;; 

그래서 부랴부랴 기존꺼 갖다 버리고....

<안녕 내 허리 브레이커들아>

물건을 뜯었는데....

<일단 물건이 크다>

일단 겁나 무겁다. 대충 40kg은 한다고 하니... 복대있는사람은 꼭 복대를 끼고 들도록 하자.


<압축! 압축을 하자!>


이렇게 압축된게 도착한다.

<'음' 이온 탈취 향균제>
일단 자연방사능은 버리고...

<보증서>

특이하게도 보증서와 커터칼이 있다. 사실 커터칼은 자르는데 자꾸 재시도를 해서 귀찮긴 했다.

<매트가 일단 거대하다>

이래저래 해서 깔았는데, 생각보다 높이가 크다 게다가 2시간은 돼야 늘어난다더니, 비닐에 구멍나자마자 급격하게 커져서 시끕했다.

<순식간에 커지는 높이>

꽤 금방 부풀었다. 그리고 AS3이랬는데 한번 누워봤더니 꽤 푹신하더라고...

이제 대충 일주일이 지나서 평을 써보는데.... 함정이 하나 있었다, 그게 뭔고 하니. 일반적으로 다들 이래 쓰지않나.

<일반적인 사용방법>

이게 커버씌우고 바닥 깔고 하니까. 푹신한게 반감되었다. 그래놓으니 생각보다 딱딱했다. 물론 일주일쯤 지나니까 
적응이 되서 그런가 이제 좀 덜 아픈데, 첨에는 자고 일어나면 허리쪽이 좀 아프긴 하다. 근데 뭐 힘빠지고 비명지르는건 아니고
뭐랄까... 딱딱한데 자면 근육눌리는 느낌 정도? 근데 몸이 적응되면 괜찮다는 평이 있어서 기다려 봤는데, 
진짜 몸이 적응이 되었는가 괜찮아졌다. 물론 예예전 라텍스나 예전 푹신한 느낌을 바라면 안되겠지. 게다가 디스크 병력이 있을경우는...

그래서 푹신한거 원하는게 아니라도, 허리가 좀 아픈사람들은 커버씌우면서 덜 푹신해지는걸 감안하여 AS4나 5를 추천한다.

일단 목적은 5년안에 매트리스가 무너지는지 안무너지는지 판단하는 거니까, 몇년을 기다려봐야겠지만, 지금 이 무게와
메모리폼 밀도를 생각해보면 그럴거 같진 않다. 

일단 내 평가는 괜찮다. 이고, 가능하면 좀 더 푹신한 버전을 추천하는 편이다. 나도 이건 생각못했거든. 지금 생각해보면 
현장가서 한번 누워볼걸 그랬는데 시국이 시국이라.....

어쨋든 괜찮은듯.


1 2 3 4 5 6 7 8 9 1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