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0/02/08 15:38
- scblood.egloos.com/4335328
- 덧글수 : 12
- 2010/01/26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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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덧글수 : 7
출장가서 분노의 코딩중...
...
..
[예~ 너의 공격 패턴을 파악했다! 그것은 강약약강강강약 강중약이다 예~ 너의공..]
- 넵.
= 어 잘 지내나
- 뭐 늘상 그렇지요. 집에는 자주가야 할텐데 과연 어찌될지 모르겠네요
= 과속 하지 말고, 안전하게 다니라
- 아 바쁜데 그게 됩니까.
= 아 안전하게 다니라고!
- 집에 들어갈 수 있니 마니 하구만 그거 안할라고 그 거리를 출퇴근 하는데!!
= 니 자꾸 그라면 고양이 우리집에 델꼬간다.
- 헐..
= 어차피 몇일 집에 못들어 올수도 있담서? 그러니까 내가 델꼬 기르께
- 헐;;; 아들이 중요한게 아니라 그게 중요한 거구만?
= ㅇㅇ
- ...ㅋ
= ㅋㅋㅋㅋㅋ
- 알았심다 안전운전 하께예 쓸데없는거로 협박하고 그라지 마이소.
= 알았다 ㅋㅋㅋㅋ
찰카닥.
...저번에 집에 첨 델꼬 갔을때도 그랬지만, 아들보단 고양이가 더 좋은듯.
...
..
[예~ 너의 공격 패턴을 파악했다! 그것은 강약약강강강약 강중약이다 예~ 너의공..]
- 넵.
= 어 잘 지내나
- 뭐 늘상 그렇지요. 집에는 자주가야 할텐데 과연 어찌될지 모르겠네요
= 과속 하지 말고, 안전하게 다니라
- 아 바쁜데 그게 됩니까.
= 아 안전하게 다니라고!
- 집에 들어갈 수 있니 마니 하구만 그거 안할라고 그 거리를 출퇴근 하는데!!
= 니 자꾸 그라면 고양이 우리집에 델꼬간다.
- 헐..
= 어차피 몇일 집에 못들어 올수도 있담서? 그러니까 내가 델꼬 기르께
- 헐;;; 아들이 중요한게 아니라 그게 중요한 거구만?
= ㅇㅇ
- ...ㅋ
= ㅋㅋㅋㅋㅋ
- 알았심다 안전운전 하께예 쓸데없는거로 협박하고 그라지 마이소.
= 알았다 ㅋㅋㅋㅋ
찰카닥.
...저번에 집에 첨 델꼬 갔을때도 그랬지만, 아들보단 고양이가 더 좋은듯.
- 2010/01/26 11:03
- scblood.egloos.com/4326287
- 덧글수 : 4
아침에 일찍 일어나 오바 좀 보태서 이니셜 D 한시간 하고 (그랜드 카니발로 200키로 밟히더라 ㄲㄲ)
출장을 오면 그야말로 티맥스!!
여기도 당당히 부인이나 애인 못본다고 말해놔라 드립!!
헐퀴;
-추가-
점심시간 막 지났는데
일반적인 갑 을 회사의 더러운점의 80%는 본거 같다 하루만에.
어떤의미로 대단해! 이회사!
술접대,성접대, 막판에 돈 안주기, 밥 안멕이고 일시키기 만 하면 그대는 챔피언!!
...이미 앞에 두개는 했을지도..
-추가2-
세번째것도 점점 유력해지고 있다. 이전 사업 금액 지급 했니 안했니 말이 나오고 있군.
출장을 오면 그야말로 티맥스!!
여기도 당당히 부인이나 애인 못본다고 말해놔라 드립!!
헐퀴;
-추가-
점심시간 막 지났는데
일반적인 갑 을 회사의 더러운점의 80%는 본거 같다 하루만에.
어떤의미로 대단해! 이회사!
술접대,성접대, 막판에 돈 안주기, 밥 안멕이고 일시키기 만 하면 그대는 챔피언!!
...이미 앞에 두개는 했을지도..
-추가2-
세번째것도 점점 유력해지고 있다. 이전 사업 금액 지급 했니 안했니 말이 나오고 있군.
- 2010/01/24 20:23
- scblood.egloos.com/4325149
- 덧글수 : 0
A =아나운서
B=BNF
원래 자막입힌건데 안올라가서 텍스트라도 읽어...안그래도 라디오라서 화면도 안나옴..
--------------------------------------------------------------------------
A : ...가 빨랐죠?<br>
B : 하락 속도가 꽤나 빨라서..
B : 2001년이랑 2002년에도 하락장이었지만, 이렇게 속도가 빠르지는 않았는데..조금 놀랐어요
A : 올해는 찬스의 해였나요? 위기의 해였나요?
B : 올해는 좀 위험했어요<br>
A : 결론적으로는 플러스로 수익을 내셨다고 하셨는데..
B : 7억엔정도 플러스 났었죠..<br>
A : 하지만, 아까 위험하다고 말씀하신건 역시 장을 따라가기 힘들었다는거군요?
B : 뭐..한끗만 실수해버려도 큰폭으로 손실이 따르는게 이상하지 않을정도로..위험했죠
A : 아마 많은 투자자들은 올해를 살얼음 판이라고 했었는데 이렇게 힘든 시장을 어떻게 넘기셨죠?
B : 아..뭐..올해는 정말 살얼음판이였어요..위험했죠..
B: 잘 넘겼다기보단..운이 좋았다고 해야겠죠..또 이런 상황이 벌어지면 다음에는 큰손실이 날지도 모르고..올해 10월같은 하락이온다면 10번매매하면 8번은 손실날정도 였는데..그 2번이 잘터져줘서..잘넘겼다라기 보단 운이좋았다고 해야겠죠
A : 그리고 2009년 장세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시죠?
B : 음..그건 잘모르겠어요..잘모르겠는데요..
B : (잘안들려서생략..모른다는의미).기본적으로 내년에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어요..닛케이 지수라던지..내년 움직임이라던지..
B : 저는 내년에 더 내려갔으면 좋겠는데요..저도 잘모르겠어요
A : 아까, 운이 좋았다고 하셨는데, BNF씨 같은 훌륭한 투자자도 그렇게 생각한다고 보면 많은 투자자들이 힘을 얻는다고 해야할지..위안을얻는다고 생각해야할지 모르겠지만
A : 혹시 매매 비법이 있으신가요?
B : 비법 보다는 감각이 중요하다고 보는데..다른건 별로없고요..감각으로 하고 있어서..손절 빨리하는게 제일 중요한것 같고요
A : 손절을 빨리한다..이건 예를 들면 자기가 몇% 손실이 났을때 손절해야한다는게 정해져있나요?<br>
B : 그런거 없어요
A : 그런거 없다?<br>
B : 네..감각인거죠..좀더 빠진다 싶으면 손절하죠..
A : 판단이 빠르신 편이죠? 편단력은?<br>
B : 뭐..매매하는 금액이 커져서 위험할때 바로 팔수 없는 상황이 많아서 힘드네요..
B : 금액이 커지면 바로 팔 수 없어서..올해 10월같이 하락이 빠를때는 크게 손실이 나도 이상하지 않을정도로..
B : 금액이 작으면 바로 손절하고..괜찮은 주식있으면 거기 갈아타는게 좋겠죠
A : 연말연시에는 어떻게 보내실 예정이시죠?
B : 별로...특별한일 없는데..
A : 마켓체크는 하시겠죠?<br>
B : 그렇네요..
A : 내년에 포부가 있으시다면?<br>
B : 올해는 뭐..리만 주식으로..부도나버려서..리만 주식 7억엔치 샀는데..물렸을때..모니터를 2대 때려 부숴버렸는데요
B : 내년에는 모니터를 부수지 말고 지냈으면 합니다
A : 컴퓨터 모니터를 2대 부셔버리셨다는거군요<br>
B : 리모콘을 던지고..해서..올해는 변동성이 너무 심해서..내년에는 모니터 부수지 않도록 조심해야겠어요
A : 네..알겠습니다. 갑자기 전화연결 인터뷰 였는데 감사합니다. 아무쪼록 좋은 한해 보내세요
A : 개인 투자가 BNF씨에게 올해의 장세를 뒤돌아보고, 내년의 포부에 대해서도 알아보았습니다. 내년에는 모니터를 부수지 않는게 포부라고 합니다
뽀려온곳 : 주갤
결론 : 모니터는 부수지 말자
주갤러는 기본 4개는 쓴다던데 -ㅁ-
뽀려온곳 : 주갤
결론 : 모니터는 부수지 말자
주갤러는 기본 4개는 쓴다던데 -ㅁ-
- 2010/01/23 01:05
- scblood.egloos.com/4324167
- 덧글수 : 4
'아바타' 순익 30억弗…쏘나타 300만대 수출 맞먹어
이런기사들 보면 참.. 지겹다.
결국 내용이 뭔가. 우리는 이런거 못만드냐. 그래서 육성 계획이 이렇다 그게 끝.
그 산업의 부흥을 위해 때려박은 시간과, 돈, 노력, 제반사항따위 전혀 신경쓰지 않은채 결과만 보면서
우왕 굿 우리도 쫌. 하는 이런 세상.
정글고에서 그랬지. 옛날 도적을 해결하라 라고 지시내린 색목인이 그들에게 먹고 살게 해주면 도적질을 안할거라고
하지만 처벌에만 관심있는 우리 관리들..
지금도 마찬가지.. 오늘도 보니까 은행직은 거꾸로 간다나? 내용이 젊은 사람들이 안전빵 위주로 회사생활 한다고
까던 내용이던데..
그걸 진짜 모르나? 아님 알면서 모르는척 하는건가?
자칭 높으신 분들이니 당연히 알겠지... 단지 해결하면 나만 손해니까 손해보고 싶진 않으니 땜질만 해서
막는 흉내만 내고 싶은거겠지.
이런거보면 우리나라 참... 멀었구나 싶다.
과도한 속도의 성장과 그것을 받쳐주지 못하는 인성교육, 사회 문화, 결과 위주의 평가, 당장의 이득에만 관심있는 무리들..
박통때의 부작용을 이제 겪는건가 싶다 -_-a
흔히 말하는 몸만 큰 애들이 이 사회로 던져졌을때 생기는 사회범죄, 부적응의 세태라고 본다면 무리일까?
세상과 타협하는 법을 배우는게 어른이라는 말들도 왠지 우리나라에서만 쓰이면서 자기 합리화를 하는거 같아..
왜 우리는 비겁한건 나쁜거라 배우고 나이가 들면 비겁해야 현명하다 말하는건지..
점점 세상과 멀어지는거 같아 씁쓸하다..
난 내 가치관을 죽을때 까지 과연 지킬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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