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6월 29일
하아.. 이녀석을 어찌하나염.
오늘의 문제 우리 듑듑이..

나름 미묘입니다.
애교도 있고, 냥이 특유의 도도함도 있고 주인 잘때 옆에서 몰래 같이 자고 등등
대 만족의 생활을 하고있죠.. 물론 털은 옵션.
그런데... 이런 미묘에게도 하나의 문제가 있으니.. 그것은 식탐!!
넴 그렇습니다 그 끝도없는 식탐이 문제인 게죠.
대충 하루에 종이컵 가득 하나를 채워 주는데.. 그걸로는 한끼 식사밖에 안된다는게 문제입니다.
그러다 보니 첨엔 사료를 가득가득 채워줬더니.. 나날이 늘어가는 몸무게가 문제가 됩니다.
덩치도 작은게 벌써 5.9키로 -_-a 따꿍이는 그 덩치에 5.7밖에 안되는데 말이죠 -ㅅ-a
지금은 밥 적게 주고 간식 안주는데... 밥달라고 배고프다고 울어제끼는게 안스러워서 말이죠.
뭔 방법이 없을까요?

나름 미묘입니다.
애교도 있고, 냥이 특유의 도도함도 있고 주인 잘때 옆에서 몰래 같이 자고 등등
대 만족의 생활을 하고있죠.. 물론 털은 옵션.
그런데... 이런 미묘에게도 하나의 문제가 있으니.. 그것은 식탐!!
넴 그렇습니다 그 끝도없는 식탐이 문제인 게죠.
대충 하루에 종이컵 가득 하나를 채워 주는데.. 그걸로는 한끼 식사밖에 안된다는게 문제입니다.
그러다 보니 첨엔 사료를 가득가득 채워줬더니.. 나날이 늘어가는 몸무게가 문제가 됩니다.
덩치도 작은게 벌써 5.9키로 -_-a 따꿍이는 그 덩치에 5.7밖에 안되는데 말이죠 -ㅅ-a
지금은 밥 적게 주고 간식 안주는데... 밥달라고 배고프다고 울어제끼는게 안스러워서 말이죠.
뭔 방법이 없을까요?
# by | 2009/06/29 09:39 | 냥이 | 트랙백 | 덧글(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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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 관절염 오면 니가 업고 다닐거임?ㅋㅋ
다음주에 또 한알 줄이고 일주일 맥이고... 이런식으로?;;;
헌데 냥이가 운다면, 사실 울어서 집사가 잠 못 자는 건 괜찮은데 이웃들 때문에 걱정이 많으시겠어요. 제가 사는 곳은 방음이 잘 되어 있어서 소리가 별로 안 새어나가던데. 힘내시고 마음 독하게 먹으셔요.
다이어트사료라도 드려보심이 어떨까요;;;;
아니 근데 저 얼굴로 앵기고 울면 안 줄 수가 없겠...(.....)
음... 저희집고양이 10kg이에요 날씬한 미묘 나무라지 마셔요...
하아... 안아주고 싶어도 힘들어서 안을 수가 없어요...ㅠㅠ 살을 빼줘야 하는 겁니까 ㅠㅠ?
고양이가 세마리인데 한놈은 안먹어서 아프고 다른 애는 먹는 게 정해져 있어서....
시간 맞춰 밥 주는 게 어려울 것 같은데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