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가 들었나 보다. 아니 체력이 고갈된건가

작정하고 어제 술을 먹으러 나갔는데.

계산해보니

소주 5잔 (병이 아니고!)

크루저 1병

DNA 1병

1700.

이래 먹었는데...

그닥 먹을 당시에는 헬렐레 거리진 않았는데

자고 일어나니 몸이 무겁다 게다가 나른하다.

나이가 든건가 아니면 과도한 직장생활로 인해 체력이 고갈된 건가.

흠.. 좀더 운동을 열심히 해야겠는걸.

by 떠리 | 2009/11/05 10:02 | 군시렁 군시렁..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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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돤돤 at 2009/11/05 10:32
당신 대학교때도 그랬음.
Commented by Sir.Yun at 2009/11/05 10:38
대학때도 그랬지.
Commented by Master at 2009/11/05 11:01
학생때도 그랬지.
Commented by 두부를보냈다 at 2009/11/05 15:25
그거슨 너님이 늙었기 때문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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