흠. 내년에는 뭘 해볼까.. 흔한 전산쟁이의 삽질일기

올해는 이래저래 다사다난해서 큰 목표를 못잡았음.
내년에는 미리정해놓고 해봐야 할거 같은데... 뭘 해볼까..

우선 퀘스트를 정해야지.

[1. 아마추어친일파] 
1-1 카타카나 습득
1-2 히라가나 재교육
1-3 번역안된 만화 한 회이상 번역해보기.

- 누구말대로 친일을 하려면 제대로 하라는 말에 감명을 받아 예전부터 진행해볼랬다가 전혀 하기싫어서 시간이 안나서 까먹고있었음.
그래서 예전에 했던 번역이 안올라오던거 하나 번역 했을때, 카타카나의 문제와 한자의 문제로, 시간이 2주이상 걸린적이있는데,
일단 읽을수 있고 해석이 되는 정도가 되면 더 빠른데다가, 당시 히라가나를 외우는데 가장 성공적이었던거 같음.
큰 목표는 못정하니 여유로운 목표로 해야지. 잘되면 연계퀘스트로 그다음해도 가는거고.

[2. 시대는 코틀린!]
2-1 코틀린 습득
2-2 현 회사등, Java로 구현되어있는 기능을 코틀린으로 변경개발.

- 올해안에 끝내볼라그랬는데, 생각보다 오래걸리고 연말이라 어수선해서 뭔가 진행이 잘 안됨. 주키퍼, 레디스, 버텍스, 이그나이트 정도는 했는데
얘네들은 Lib 활용정도라서 금방 끝난편, 비슷하지만 새로운 문법이니 해보면 알듯.

[2-2. 이런 안드로이드가 없다는것]
2-2-1 코틀린 기반 안드로이드 앱 1개 제작

- 2의 연계퀘로 어차피 안드로이드에 간단한 그 무엇이라도 하나 만들어서 동작을 시키는게 나을듯.
아무래도 역시 실전이 최고시다.


[3 한강물 따듯하냐?]
3-1 주식 수익률 5%이상 
-올해는 적자니 내년껀 수익을 내보도록 하자. 감을 잃었다.



추가는 그때그때 하고, 내년 한해 여유롭게 목표를 잡고 진행해보자, 셋중 하나이상만 완료해도 좋은것이다.

-2018-12-20 작성 -


      



덧글

  • 은이 2018/12/20 17:41 # 답글

    호오 코틀린이 1.1 찍고 막 달리고 있군.
    서버, 웹 이거저거 막 건드리던 사람이 진입하긴 꽤 수월해 보이는데.. 과연!!
  • 떠리 2018/12/20 19:01 #

    문법이 좀 마이 달라. 메모리 생각할거면 좀 깊이 봐야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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